세척 스테이션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 집은 걸레를 세 개 사놓고 일주일 마다 교체하고 삶아서 사용합니다.
그런데도 점점 걸레 냄새 나는 주기가 짧아지는것 같아요...
열풍건조 모듈은 국내 정발도 전에 타오바오의 높은 벽을 뚫고 직구하여 계속 사용해오고 있습니다.
걸레는 냄새나면 바로 교체하고 삶으니 문제가 아닌것 같고...
세척 스테이션도 1~2주에 한번 세척솔과 필터 꺼내서 따로 세척하고..
내부는 물티슈로 박박 닦아주고 있는데요.
세척스테이션 내부 구조가 복잡해서 물티슈로 닦아도 영 찝찝하네요.
아래 사진이 청소솔과 필터 분해 한 후에 모습인데요.
저렇게 곳곳에 떼가 껴있는데 이건 물티슈로 아무리 해도 잘 안 닦이네요.
세척스테이션 분해 방법은 아무리 검색해도 나오질 않고...
다들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참고로 저흰 33평 집에서 매일 사용합니다..


아무리 로청 유튜버를 찾아봐도 도크스테이션 청소나 관리에 대해서 살명하는분이 없더라구요 ㅠㅠ 그냥 하루 날잡고 (일주~이주일에 한번) 이쑤시개랑 물티슈 키친타올로 닦는수밖에없더군요
저는 이렇게 쓰고 6개월만에 저 짧은 브러쉬? 부분이 힘주면 움직이는걸 처음알았습니다 그전까진 웬지 힘주면 부러질거같아서 아예 손도못댔었는데 하루 그냥 에라모르겠다하고 쎄게 밀었더니 신세계였습니다
아무리 걸레라도 삶는것은 추천하지 안습니다
개선되었으면 갈아타려구요
사람 손이 닿지않으면 구석구석 깨끗해질 수 있을까합니다
1세대 물걸레 청소기처럼 한번쓰면 빼서 물걸레 말리거나 빨아야 깨끗할거같아요
근데 그렇게 해도... 3-4달 수준으로 사용하면 깊숙히 들어있는건 어쩔수없는거 같더라구요 ㅎㅎ
그러고도 냄새나면 교체해요.
그리고 청소판도 2주에 한번 씻는데 구조가 간단해서 그렇게 때가 많이 끼지않네요.
2ㅡ3주에 한 번 도크 청소합니다.
다행히 저는 걸레냄새가 난다는걸 느껴본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