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수 없다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죠.
새끼 때의 귀여움 하나만 보고 들였다가 나이들면서 귀찮아지고 병원비 드니까 무책임해지는 것들은 천벌을 받을 겁니다.
동물을 숨쉬는 인형으로 생각한다면 결국 사람이나 동물 모두 불행해지죠.


생명을 끝까지 책임질 수 없다면 시작도 하지 말아야죠.
새끼 때의 귀여움 하나만 보고 들였다가 나이들면서 귀찮아지고 병원비 드니까 무책임해지는 것들은 천벌을 받을 겁니다.
동물을 숨쉬는 인형으로 생각한다면 결국 사람이나 동물 모두 불행해지죠.
동네에서 사고로... 보내게 되었죠.
그 후 어머니의 우울증.
물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셨지만, 그 슬픔은 남더라구요.
지조님 말씀처럼, 그 슬픔을 알기에 정말 신중하게 됩니다.
진짜 유기는 정말 나쁜것 같습니다
저런 인간들이 주변에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니 무섭네요.
버리는 인간 따로있고 거둬키우는 인간 따로있고...에휴...
동물 유기한 사람들은 행한 그대로 벌 받아야 합니다 ㅜㅜ
강아지 밥을 5개월이니 챙겨준 아저씨도 정말 대단하시네요
가을이와 봄이가 서로 의지하고 있는 모습 감동이예요 ㅠㅠ
넘 좋은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곳으로가서 엄청 다행스럽게 봤던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