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앜님 문제 핵심은 건보에서 일정 수준을 부담하지 않으면 그 자식들 엄청난 의료비 부담을 해야합니다. 자칫 의료비때문에 가족붕괴로 이어질수 있습니다.지금도 노인들 간병비 월 160-200만원때문에 형제간 싸움나고 심한 경우는 부모를 버리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의료보험 아끼는 재정을 결국 개개인별로 다 떠 안으면 사회불안성이 커질 수 밖에 없습니다.그에 따른 엄청난 비용이 다른 이름으로 발생하겠죠.
bulg0l
IP 106.♡.142.50
03-02
2023-03-02 19: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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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봉초콜렛님 위의 가사 2013년 가사 아닙니까~
하아앜
IP 222.♡.134.150
03-02
2023-03-02 19: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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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X에게님
네 그렇다고 젊은 사람들이 노인됐을때 건강보험재정 파산되서 혜택 못받을수도 있으니 어려운 문제죠
수도이전을 했어야했는데 결국 출산율 못잡으니 심각란 문제들이 생기죠
나의X에게
IP 223.♡.190.62
03-02
2023-03-02 19: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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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앜님 의료비 재정지출은 평균수명 늘어날 수록 적자폭이 늘어날수 밖에 없습니다. 의료보험만큼 단순히 흑자 적자 개념으로만 보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질병있는 노인들 안락사 시키나요. 조기검진을 통해서 중증으로 넘어가는 비율을 줄이는 것이 의료비지출을 줄이는 길입니다. 중증이후에는 죽을때까지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하아앜님 지금 까지 mri 검사의 경우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검사를 받는 경우 의료 보험 혜택이 있었지만 이제는 mri 검사 결과 질병이 없으면 본인 부담이랍니다. 이런 경우 어떤일이 벌어지냐면 가족력이 있더라도 검사 비용에 지불할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은 당연히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점점 늘어 날 것이고 결과는 숨어 있는 예방 가능한 환자들이 뒤늦게 악화 된 후에나 질병을 발견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 나고 이에 따라 환자가 늘게 되면 결국에 건강 보험 비용 부담이 더 늘어 난다는 말입니다.
지금 정부가 보험 재정이다 뭐다 하면서 저렇게 하고 있는 것 자체가 훗날 더 큰 화를 불러 온다는 거에요. 재정이 지금 당장 여유가 있도록 만드는 것 처럼 보이지만 환자가 늘게 되면 더 부담이 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방에 대한 보험 부담을 늘리는 것이 국가 재정 보험에 부담을 결국에는 덜게 되는 겁니다.
지금 정부가 저러는 것을 몰라서 그러는 것일까요? 다 알고 저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런 보험 재정에 대한 이득이 없고 오히려 해가 되는 데도 저런다는 것은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이죠.
국가 보험의 무력화의 수순 아닐까 싶네요. 국민 부담은 늘리고 그 혜택은 점점 줄여 나가게 되면 결국에는 민간 보험으로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그 후에는 국가 건강 보험 의무제를 폐지 하자라는 말이 정치권에서 흘러 나오게 될 것이고 그것이 곧 민영화입니다.
요즘 어머니 뇌졸증발병이후 재활병원에 지내고 있습니다.여기 60,70대 환자,간병 노인들 상당수가 문재인때문에 나라 망했다고 뉴스 보면서 떠드는 모습을 자주 봅니다. 가장 많은 혜택을 보고 누린 계층에서 문케어 폐지해서 좋다고 합니다. MRI,초음파문제뿐만 아니라 자기부담금 상한제한도도 대폭 높아졌습니다. 확실히 강남같은 부자층은 자신 계층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그 이하 계층은 뭐가 자신들에게 이익인지를 모르는 것 같더군요.그래서 변변한 보험하나 없어서 자식들 등골을 빼먹고 있겠죠. MRI 40만원 비싸서 안 찍혔다는 노인환자들이 많은데 100만원이면 죽을 정도가 아니면 안 찍을 듯 싶습니다. 병을 키워서 쓰러진 이후에 mri 찍으면 무슨 소용인지..
https://www.etoday.co.kr/news/view/701434
지원하는 세금을 줄이려는 거겠죠.
네 그렇다고 젊은 사람들이 노인됐을때 건강보험재정 파산되서 혜택 못받을수도 있으니 어려운 문제죠
수도이전을 했어야했는데 결국 출산율 못잡으니 심각란 문제들이 생기죠
그렇다고 질병있는 노인들 안락사 시키나요.
조기검진을 통해서 중증으로 넘어가는 비율을 줄이는 것이 의료비지출을 줄이는 길입니다.
중증이후에는 죽을때까지 엄청난 돈이 들어갑니다.
네 그래서 건강보험료 두배로 올리면 좋을듯합니다
어르신들 혜택 많이받으시게요
지금 까지 mri 검사의 경우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 검사를 받는 경우 의료 보험 혜택이 있었지만 이제는 mri 검사 결과 질병이 없으면 본인 부담이랍니다.
이런 경우 어떤일이 벌어지냐면 가족력이 있더라도 검사 비용에 지불할 형편이 안되는 사람들은 당연히 검사를 하지 않는 경우가 점점 늘어 날 것이고 결과는 숨어 있는 예방 가능한 환자들이 뒤늦게 악화 된 후에나 질병을 발견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 나고 이에 따라 환자가 늘게 되면 결국에 건강 보험 비용 부담이 더 늘어 난다는 말입니다.
지금 정부가 보험 재정이다 뭐다 하면서 저렇게 하고 있는 것 자체가 훗날 더 큰 화를 불러 온다는 거에요.
재정이 지금 당장 여유가 있도록 만드는 것 처럼 보이지만 환자가 늘게 되면 더 부담이 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방에 대한 보험 부담을 늘리는 것이 국가 재정 보험에 부담을 결국에는 덜게 되는 겁니다.
지금 정부가 저러는 것을 몰라서 그러는 것일까요? 다 알고 저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런 보험 재정에 대한 이득이 없고 오히려 해가 되는 데도 저런다는 것은 다른 속셈이 있는 것이죠.
국가 보험의 무력화의 수순 아닐까 싶네요. 국민 부담은 늘리고 그 혜택은 점점 줄여 나가게 되면 결국에는 민간 보험으로 사람들이 몰리게 되고 그 후에는 국가 건강 보험 의무제를 폐지 하자라는 말이 정치권에서 흘러 나오게 될 것이고 그것이 곧 민영화입니다.
MRI,초음파문제뿐만 아니라 자기부담금 상한제한도도 대폭 높아졌습니다.
확실히 강남같은 부자층은 자신 계층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그 이하 계층은 뭐가 자신들에게 이익인지를 모르는 것 같더군요.그래서 변변한 보험하나 없어서 자식들 등골을 빼먹고 있겠죠. MRI 40만원 비싸서 안 찍혔다는 노인환자들이 많은데 100만원이면 죽을 정도가 아니면 안 찍을 듯 싶습니다.
병을 키워서 쓰러진 이후에 mri 찍으면 무슨 소용인지..
1년에 365회 초과해서 다닐 일이 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