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이패드 11인치로 업무에 사용했는데
좀 쉬다 다시 일을 하려고 하니 11인치가 뭔가 부담이 되서
미니시리즈로 내릴까 하는데
미니6는 A15(?)라서 성능이 M1 대비 떨어진다고들 하고
액정도 좀 다르다고 해서 고민이 되는데
혹시 이렇게 교체하신분들이 계신지와 체감의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평소에 아이패드 11인치로 업무에 사용했는데
좀 쉬다 다시 일을 하려고 하니 11인치가 뭔가 부담이 되서
미니시리즈로 내릴까 하는데
미니6는 A15(?)라서 성능이 M1 대비 떨어진다고들 하고
액정도 좀 다르다고 해서 고민이 되는데
혹시 이렇게 교체하신분들이 계신지와 체감의견을 여쭤보고자 합니다.
전 여기에 애플펜슬까지 쓴다고?? 싶더군요.
칩셋 성능이야 아이패드 시리즈는 사실 할 수 있는 범위에 비해선 차고넘치는지라 크게 문제 없을겁니다
다만 디스플레이 크기가 많이 줄어드니까 그게 괜찮으실지 판단하셔야겠네요
키보드 없는거 하나만 빼고 전부 만족하고 있습니다.
업무에 잘 쓰고 있구요.
회의 들어가보면 프로 많이 들고오는데 크고 불편해 보입니다. ㅎㅎ
필기요? 당연히 잘하고 있죠. 이번 굿노트 녹음까지 되서 아주 만족중입니다.
프로 들고 들어오시는 분들 보면 음... 불편해 보입니다.
뭣보다 본문에 명시하신.. 성능은 패드 m1 을 못써봐서 모르겠는데 사용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딱 두 가지가 불편하더라구요
1. 터치ID
2. 베젤
개인적으로 이 두가지가 프로와 같이 사용하다보니
너무 거슬렸습니다
축복받은 눈이라 120Hz 구분 못해서 신경 안썼는데
민감하시면 이 부분도 거슬리겠죠
그래도 미니6 가장 큰 이유는 애매하다 입니다
당시에는 갖고 놀기 좋아서 영입했고.
더이상 아이패드 용도를 갖고 노는데 안쓰다보니 팔았습니다
현재는 사실상 서브 용도로 주로 쓰거든요
거치대에 놓고, 영상을 본다던지,
컴퓨터 옆에서 카톡이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든,
iOS 기본앱 관리를 하든(미리알림, 사진, 음악 등)
이러다 보니, 미니6가 너무 애매해져서 방출했습니다
미니6의 가치는 휴대성입니다
어디든 들고 다니면서,
큰 화면이 필요없으면 무조건 강추입니다.
같은 이유로 업무용으로는 비추입니다.
갖고 노는 용이지, 일을 하기에는 화면이 너무 작아요
성능은 솔직히 일반사용시에는
M1이랑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훌륭합니다
없으면 이상 하게 불편하고, 있으면 잘 안쓰고 ㅎㅎㅎ
저도 방출 해야 하나 가지고 있어야 하나 그런 고민을 하고 있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