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사 와 위원회를 움직여서 애초에 학폭이 없던 것처럼 조작하는 놈들인데요? 심지어는 이번에 정순신 아들도 교육청에 재심을 넣어서 학폭 아닌 것으로 번복 되었다가 다행이도 학교 교사들이 나서서 진술해주고 해서 피해자가 재재심 신청해서 겨우 다시 학폭으로 인정 받은 사건입니다. 물론 그 후에 징계 정지 가처분 하고 123 심 소송전 하는등 시간끌기로 전환했지만요. 이 말은 학교에 힘써보고 안되면 교육청에 힘을 쓴다는 말입니다. 그 후에는 법원에 힘쓰겠죠. 서울대 등 각 대학 입학사정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연 그들이 정씨 아들의 학폭을 몰랐을까요? 인맥으로 안되는게 없어요.
이번사건의 핵심은 교사들이 정직하고 양심적이고 교육적인 분들이다. 1 심 판사가 판결문을 신랄하게 자세하게 써서 2 심 3 심에서 봐주고 자시고 할 여지가 없었다. 그래서 그나마 가해자의 학폭이 최종 인정된 사건입니다.
수 천 개의 학폭 사건들이 교장 교감 교사 교육청 등의 인맥 협잡질로 인해서 묻히고 있는게 지금까지의 현실입니다.
돌돌만김밥
IP 49.♡.93.149
03-01
2023-03-01 11:55:52
·
@HighSpring님 말씀의 취지는 충분히 공갑합니다. 다만 제도적으로 뒷받침되면 지금처럼 없는 것보단 낫다고 생각합니다.
@돌돌만김밥님 네. 말씀대로 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지금도 제도는 차고도 넘치게 있습니다. 어떠한 제도를 만들어도 저들은 너무나 쉽게 무력화 시킵니다. 행정수도 이전 불가의 이유가 --- 조선시대 경국대전에 서울이 수도라고 써있기 때문이고 그것은 관습한법이라는 것이 헌재입니다. 심지어는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도 않을 정도로 특별함에 빛나는 최고 헌법 해석기관인 헌법재판소 마저도 이따위로 엉터리 입니다.
elelel
IP 14.♡.160.222
03-01
2023-03-01 09:33:57
·
본보기를 보여야죠. 시간이 흘러도 결국 발목이 잡힌다는걸. 진정어린 사과만 있어도 한결 나았을텐데 말이죠.
검토같은 소리 하네요. 일단 정순신 아들이나 졸업취소, 입학취소 합시다. 전형적인 직권남용이구만. 윤석열은 뭐한답니까? AI 도 알아보는 성범죄자 김학의 공학 출국 막았다고 직권남용이라는 미친 워딩으로 사람을 구속 시켰으면서 저런건 왜 구속 안시키나요? 아는 사람이라 봐주는건가요? 역시 검찰 집단은 해체가 답입니다. 저 것들은 하등 도움이 안됩니다.
모과동생
IP 112.♡.176.194
03-01
2023-03-01 11:33:22
·
올바르게 방안이 마련 될거라 믿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무리깡
IP 121.♡.26.62
03-01
2023-03-01 11:42:23
·
학폭이 드러나지 않도록 조치를 할것 같네요 들어나도 들어나지 않았다고 하거나... 불신...
바로사채
IP 220.♡.114.3
03-01
2023-03-01 12:12:37
·
문제는 저러다가 흐지부지되는 경우가....
섬마을생산직
IP 106.♡.192.112
03-01
2023-03-01 12:13:41
·
이 정부가요? 닭이 웃을 소리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신친일파척결
IP 118.♡.141.160
03-01
2023-03-01 12:34:11
·
학생부에 저 학폭사항을 정확히 기재할 용기있는 교사가 몇명이나 될까요? 에미에비와서 뒤집어 놓을걸요? 교장은 회유하고. 대학은 말은 저리하지만 고등학교에 책임을 떠미는 것입니다. 현혹당하지 마세요.
ys9847
IP 121.♡.235.64
03-01
2023-03-01 13:18:16
·
검토하다 흐지부지 되겠죠 굥의 립서비스 중 하나
쟘스
IP 175.♡.90.247
03-01
2023-03-01 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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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급적용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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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러면 정순신 아들놈은 기어이 로스쿨 가서 변호사 자격시험 붙을걸요.
여론이 들끓으니 하긴 하는대 시간 지나서 무관심 해지면 기득권에 유리 하게 만들어 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먼지 하나라도 만들어내서 취소시킬듯.
이제 학폭위 열리기 더 어려워지는
헬피엔딩될 것 같네요...
먹잇감만 던져주면
적당히 짓다가 사그라 들겁니다 ???
이지는 안드러나게 잘막는 기술을 부리겠군요.
교사체벌이 그렇게 없어졌으니
중고등학교 교장 교감 교사 와 위원회를 움직여서
애초에 학폭이 없던 것처럼 조작하는 놈들인데요?
심지어는 이번에 정순신 아들도 교육청에 재심을 넣어서 학폭 아닌 것으로 번복 되었다가
다행이도 학교 교사들이 나서서 진술해주고 해서 피해자가 재재심 신청해서 겨우 다시 학폭으로 인정 받은 사건입니다.
물론 그 후에 징계 정지 가처분 하고 123 심 소송전 하는등 시간끌기로 전환했지만요.
이 말은 학교에 힘써보고 안되면 교육청에 힘을 쓴다는 말입니다. 그 후에는 법원에 힘쓰겠죠.
서울대 등 각 대학 입학사정인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과연 그들이 정씨 아들의 학폭을 몰랐을까요? 인맥으로 안되는게 없어요.
이번사건의 핵심은 교사들이 정직하고 양심적이고 교육적인 분들이다.
1 심 판사가 판결문을 신랄하게 자세하게 써서 2 심 3 심에서 봐주고 자시고 할 여지가 없었다.
그래서 그나마 가해자의 학폭이 최종 인정된 사건입니다.
수 천 개의 학폭 사건들이
교장 교감 교사 교육청 등의 인맥 협잡질로 인해서 묻히고 있는게 지금까지의 현실입니다.
네. 말씀대로 되는 것이 당연하지만
지금도 제도는 차고도 넘치게 있습니다.
어떠한 제도를 만들어도 저들은 너무나 쉽게 무력화 시킵니다.
행정수도 이전 불가의 이유가 --- 조선시대 경국대전에 서울이 수도라고 써있기 때문이고 그것은 관습한법이라는 것이 헌재입니다. 심지어는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별도로 설치하고 있지도 않을 정도로 특별함에 빛나는 최고 헌법 해석기관인 헌법재판소 마저도 이따위로 엉터리 입니다.
검토!!
시간지나면 없던 일로
우리는
검토를 했으니 할만큼 했다.
학폭만 잡지말고 국가경제 민주주의 타격하는 폭력도 잡아주세요. 대통령 당선도 취소해주세요.
취소하구요..
그 놈 아드님은 취소없이 제 때 졸업할 수 있다는 거죠..?
ㅎㅎㅎ
검사아들만 빼고
에미에비와서 뒤집어 놓을걸요?
교장은 회유하고.
대학은 말은 저리하지만 고등학교에 책임을 떠미는 것입니다. 현혹당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