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구님 메이저 업데이트 초반엔 사용하는 앱과의 호환성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높다보니 메인 컴퓨터나 업무용으로 쓰는 분들은 호환성에 문제 없는걸 확인할 때까지 미루거나, 최소한 한두번의 마이너 업데이트가 나올때까지 지켜보다 업데이트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볍게 쓰기엔 별거 아닌걸 수도 있는데요, 기능들이 통폐합되기도 하고, 디자인이나 ui/ux가 바뀐다거나, 스테이지 매니저같은 신기능이 생기기도 하고, 드러나지 않아도 내부적으로 바뀌는 것도 많다보니 윈도로 따지면 windows 10이 11로 바뀌는 수준인거죠..
@클리양님 이전버전이 OS 9이었는데, 애플이 새버전을 OS 10이 아니라 로마 숫자 X를 써서 OS X(라고 쓰고 os ten이라 읽습니다)으로 브랜딩을 해버렸거든요... 그래서 OS X 버전 규칙이 10.a.b 구조였는데, "OS X" 자체가 windows xp 같은 os의 브랜드명이다보니 제일 앞자리 10은 안바꼈던거죠ㅎㅎ 여튼 10. 뒤에 오는 a 자리가 메이저 업데이트 버전이고, 각각의 버전마다 10.3 팬서, 10.4 타이거, 10.5 레오파드 같이 고양이과 동물 코드명을 OS X Leopard 처럼 하위 브랜드로 사용했습니다. 제일 뒤 b자리는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이구요.
macOS로 명칭이 바뀐 후로는 말씀하신대로 10을 넘어서 11 빅서, 12 몬터레이, 13 벤투라 처럼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한자리씩 앞으로 땡겨졌다보니 그 아랫자리 숫자는 13.1이나 13.1.2나 전부 마이너 업데이트라고 통칭하는거 같습니다.
클리양
IP 211.♡.197.217
02-28
2023-02-28 17: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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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R님
오호 그렇군요. 그런 메이저 바전업이 윈도우xp에서 7, 7에서 10 만큼의 변화 같진 않고 서비스팩 1안깔고 2나 3까지 기달렸다 통합본 까는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차기os였군요. 느낌은 0.5 느낌쯤 이었는데 제가 그동안 많이 오해하고 있었네요.
IP 172.♡.94.5
02-28
2023-02-28 15: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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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2, 기타 / 사용하는 맥이 여러대라 클린설치한 맥과 업데이트한 맥들과 아직도 카탈리나 깔려있는 맥이 있습니다만 아직 오류는 없습니다.
@모코나님 인텔맥도 벤츄라 지원들 해 주는 군요? 맥은 또 언제 애플실리콘말고 다른걸 쓸까 줄안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클리양
IP 211.♡.197.217
02-28
2023-02-28 15: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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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자나 사운드 관련 종사자 빌고 주로 xcode 개발자 분들이 조심 하시는거 같네요.
Miny
IP 106.♡.224.91
02-28
2023-02-28 15:3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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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입니다~ 업뎃뜨면 무적권 올립니닼
사나이불패
IP 27.♡.187.63
02-28
2023-02-28 15: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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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버그 많습니다. 로그인 항목 지롤 하는것도 짜증나고 메모리를 타이트 하게 사용하면 날씨 위젯 정신 못차리는 것도 그렇고 소소하게 짜증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몬터레이로 내려가지는 않을겁니다. 빅서 부터 벤츄라까지 다들 항목만 다르지 소소한 버그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ㅎ
IP 223.♡.215.153
02-28
2023-02-28 15: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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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백업받은데 복구가 안되서 몬테레이로 내렸어요 /Vollago
어버버
IP 223.♡.212.211
02-28
2023-02-28 16: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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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요. 베타때부터 사용했고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한글 입력 느린것 빼고요. 원래 있는 macOS 고질병입니다. 오늘도 이것 때문에 windows로 바꿀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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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기본 설정의 GUI 빼곤 큰 차이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앗..아아...
빅서에서 몬터레이 올릴때도 원해서 올린게 아니라 반강제로 올렸다가 개고생했었는데..
이제는 안올릴려구요.
와우로 치면 새 확장팩 전 마지막 업데이트 즈음엔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반강제로 올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었나요?
클린 설치 하셨을려나요?
업댓하시겠죠. 문제있으신가봐요?
아뇨 딱히 전문적인걸 저도 안돌려서 그렇진 않은데 업뎃파가 믾은가 클린설치파가 많은가 궁금했어요.
전 진짜 평생동안 화상채팅이나 화상전화(걍 어쩌다 한두번)는 안쓸거 같아요.
아직도 어색합니다. 한편으로 대단하다고 느껴요
macOS 13.0이나 13.1은 몰라도
13.2나 13.2.1은 비교적 괜찮겠군요
윗분처럽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 돌리면 아무래도 더 조심해야 하죠.
가볍게 쓰기엔 별거 아닌걸 수도 있는데요, 기능들이 통폐합되기도 하고, 디자인이나 ui/ux가 바뀐다거나, 스테이지 매니저같은 신기능이 생기기도 하고, 드러나지 않아도 내부적으로 바뀌는 것도 많다보니 윈도로 따지면 windows 10이 11로 바뀌는 수준인거죠..
한두번의 마이너 업데이트라면
13.0에서 13.1, 13.2말하는 건가요?
13.2에서 13.2.1을 말하는 건가용?
업무용이 아니어도 메인으로 쓰시는 분들도 더러 있나봐요?
맥is는 버전이 x에 멈춰 있다고 생각했는데
어느새 os이름을 보니 x딱지 때고 10이라는 버전을 넘어간거 같더군요.
벤츄라에 놓치기 아까운 기능들이 저로서는 많이 들어갔다고 보여저서 버그 있어도 결국 쓸거 같네요.
이전버전이 OS 9이었는데, 애플이 새버전을 OS 10이 아니라 로마 숫자 X를 써서 OS X(라고 쓰고 os ten이라 읽습니다)으로 브랜딩을 해버렸거든요...
그래서 OS X 버전 규칙이 10.a.b 구조였는데, "OS X" 자체가 windows xp 같은 os의 브랜드명이다보니 제일 앞자리 10은 안바꼈던거죠ㅎㅎ
여튼 10. 뒤에 오는 a 자리가 메이저 업데이트 버전이고, 각각의 버전마다 10.3 팬서, 10.4 타이거, 10.5 레오파드 같이 고양이과 동물 코드명을 OS X Leopard 처럼 하위 브랜드로 사용했습니다. 제일 뒤 b자리는 마이너 업데이트 버전이구요.
macOS로 명칭이 바뀐 후로는 말씀하신대로 10을 넘어서 11 빅서, 12 몬터레이, 13 벤투라 처럼 메이저 업데이트가 이루어지고 있는데, 한자리씩 앞으로 땡겨졌다보니 그 아랫자리 숫자는 13.1이나 13.1.2나 전부 마이너 업데이트라고 통칭하는거 같습니다.
오호 그렇군요.
그런 메이저 바전업이 윈도우xp에서 7, 7에서 10 만큼의 변화 같진 않고 서비스팩 1안깔고 2나 3까지 기달렸다 통합본 까는 정도의 느낌이었는데 차기os였군요. 느낌은 0.5 느낌쯤 이었는데 제가 그동안 많이 오해하고 있었네요.
종합이군요?! ㅎㅎ
프리뷰가 벤츄라에 새로 생긴 기능인가요?
여튼 필요한 기능인데 문제 생기면 쫌 아쉽겠네요.
스페이스바 누르면 뜨는 그거요? 거기서만 형광펜 칠하고 밑줄 긋고 이런게 되었나봐요?
말을 마저 해주세요.
좋은 병 이네요!
맥프로나 맥스튜디오 같은걸 가도 버벅인다는 스테이지매니저 사용중 이신가요?
개발용은 최대한 버틸때까지 버텼다가 올리는 편입니다.
바로 업댓하면 꼭 문제 생기더라고요.
보통 언제까지 버틸 수 있나요?
몬털0이땐 언제가 적기 였습니까?
아앗 정발 강제네네요!! 저러고도 분제 생기변 현티 오겠네요.
/Vollago
슈퍼마리오 1-1스테이지는 전설이죠!
마우스가 씹히니 트랙패드를 쓰는 겁니다(?)
어떻게 안맞는지 얘기 가능할까요?
제 경우에는 특별히 Ventura를 써야만 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몬터레이로도 저는 충분합니다.
작업에 필요한거면 치명적 이겠네요.
인텔맥도 벤츄라 지원들 해 주는 군요?
맥은 또 언제 애플실리콘말고 다른걸 쓸까 줄안합니다.
업뎃뜨면 무적권 올립니닼
버그 많습니다. 로그인 항목 지롤 하는것도 짜증나고 메모리를 타이트 하게 사용하면 날씨 위젯 정신 못차리는 것도 그렇고 소소하게 짜증나게 만드는 구석이 있습니다. 하지만 몬터레이로 내려가지는 않을겁니다. 빅서 부터 벤츄라까지 다들 항목만 다르지 소소한 버그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ㅎ
/Vollago
베타때부터 사용했고 별다른 문제는 없습니다.
한글 입력 느린것 빼고요. 원래 있는 macOS 고질병입니다.
오늘도 이것 때문에 windows로 바꿀지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