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박으로 알려진 애들
거의 대부분 문 정권때 청와대 들락날락한 사람들이고.
그 중 대왕수박은 최장수 총리까지 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수장인 지금의 굥도
문 정권이 키워준 사람이죠.
언제까지 문재인이 다 속았다 라고 생각할겁니까.
설령, 다 속았다. 몰랐다 라고 한다고 치면
그건 그것대로 역대급 무능입니다. 인사등용의 측면에선.
2012,2017 둘다 문재인 뽑았지만.
지금은 그 사람 그저 미울뿐입니다.
지금 수박으로 알려진 애들
거의 대부분 문 정권때 청와대 들락날락한 사람들이고.
그 중 대왕수박은 최장수 총리까지 한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수장인 지금의 굥도
문 정권이 키워준 사람이죠.
언제까지 문재인이 다 속았다 라고 생각할겁니까.
설령, 다 속았다. 몰랐다 라고 한다고 치면
그건 그것대로 역대급 무능입니다. 인사등용의 측면에선.
2012,2017 둘다 문재인 뽑았지만.
지금은 그 사람 그저 미울뿐입니다.
100점 안되는 90점이라서 0점이나 진배없다
결국 윤돼지와 동급이다
이런궤변으로 흐르겠군요
야인으로 은퇴한 문재인이 지금 정치현안에 대해 개입하라는 요구로군요.
내 생각엔 과한 요구 같습니다.
그는 충분히 봉사했고 더 내놔라 하면 그건 도둑놈 심보죠.
또 문재인이 입장표명이나 내막을 밝히기 시작하면 정치활동 재개한다는 뜻이므로 귀하가 암묵적으로 역성드는 매국노집단에게는 귀하의 기대와 달리 아마 오히려 굉장히 더 불리해질 겁니다.
잊혀지고 싶다면서요? 당대표 욕하는거 좋아요 누르고. 체포영장 나왔을때 감자캐는 사진 올리고 하는게 잊혀지고 싶은 사람의 행동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렇게 sns활동할꺼면. 이낙연 윤석열 중용한거에 대해서도 언급하는건 왜 못합니까.
지금 수박들 다 친문수박인건 아시죠?
민주세력이 전진하기 위해서라면 . 여전히 선거에 문재인팔이에만 골몰하는 친문수박들 정리하는 시그널은 왜 못하는걸까요?
그냥 본인 안위만 생각하는 사람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뭔가 잔뜩 심사가 뒤틀려 보이네요.
답정너라는건 알고 있으니 설득은 포기합니다.
여기서 물흐리지 말고 같은 부류들 노는데서 노세요
네 마찬가지입니다. 여기분들 조금만 문재인비토하면 발작적으로 반응하는거 하나도 도움 안됩니다.
외교 잘했고 방역대처 잘했고 내치도 안정적으로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조국사태,집값폭등일때도 전 문재인 지지했습니다.
하지만 언론개혁,검찰개혁에 관해서는 빵점입니다. 그로인한 결과가 지금 마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다만 나와 관점이 다른 것 같네요.
문재인이 실수했다라고 보시는듯 한데
내가 보기엔 문재인이 실수한게 아니고 그까지가 한계였다 입니다.
좀더 설명하자면
문재인은 힘없는 시민사회 그중에서도 일부 30,40대 중산층을 코어로 하는 지지층. 밖에 자기편이 없었어요.
나머지는 전부 적이거나 배신할 자들 뿐이었으므로 선택의 폭도 좁았고 일정부분 타협하지 않으면 안되는 입장이었지요.
과격하게 다 뒤집어 엎었어야 했다고 무책임하게 말하는 자들은 자기가 그 자리에서 고립무원 상황일때 진짜로 해낼 능력과 명분이 있다고 믿는걸까요.
그래서 나는 문재인정부 출범시 기대치를 낮추고 바라보았습니다. 결과는 내 기대치를 크게 뛰어넘는 성과였구요.
엘리트 카르텔 구조를 왜 혁파하지 못했냐고 문재인 개인에게 따지고들고 탓하는 자는 저능아 내지는 스파이라고 봅니다.
그게 단임제 대통령 혼자 가능한 그런 캐쥬얼한 일이아니라는걸 이해를 못하고 있다는 뜻이죠.
클리앙 유저들이 저능아가 아니기에 문재인에게 그 이상 요구하지를 않는겁니다. 김연아에게 올림픽 왜 안나가냐고 비난해서는 안된다는것과 비슷한 마음이겠죠.
또 나를 포함한 클리앙 유저들 다수가 87년을 겪었고 노무현을 보았습니다.
카르델 혁파는 수십년에 걸친 싸움이 된다는걸 모두가 알고 있고 무수한 희생과 실패를 겪어야 합니다.
당신처럼 에잇 재미없다 나 다른 게임할래 하는 어린애가 아니라는 겁니디.
못 알아듣겠지만 일단 현실 파악부터 해 보기를 권합니다.
그리고 문재인에게 요구하지 말고
당신이 할수있는 일부터 하세요.
처음의 그런 기대치는 다 다를수있죠.
저야말로 기대자체가 별로 없었습니다. 전 그때도 이재명 지지했었다가 경선에서 떨어져서 그래도 민주세력이니 문재인에게 투표했었구요. 그냥 이명박근혜보다는 낫겠지? 하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런 기대치에 비추어보면 괜찮게 했죠. 검언 카르텔 부수는거까지 바라지도 않았습니다. 점진적인 개혁의 돛이라도 올렸으면 했죠.근데 처음부터 할 의지가 없었다고 봐야하죠. 안그러면 노무현대통령 가족 수사했던 윤석열을 중앙지검장.검찰총장으로 파격 승진 임용 안했겠죠. 조국 가족이 도륙되고. 추미애 전장관의 요청에도. 윤석열을 끝까지지켜줬습니다. 전 이점이 이상한겁니다. 본인의 인사임용일관성을 지키기위해? 그랬다...?글쎄요.
"그리고 문재인에게 요구하지 말고
당신이 할수있는 일부터 하세요."
이 부분은 아주 주제넘는 소리같네요.
여기 분들 조금만 이야기하다보면
직접가서 이야기하라느니. 요구하지말라느니.
전 제가 할수있는일은 하고있습니다
제가 낼수있는 수준의 자금으로 여기저기 후원하고있고. 이런 커뮤니티에 와서도 조금이라도 의견을 남기고있습니다. 저런 글과 이런 댓글 남기는것도 그런 목적인거구요.
너무 성의 없는 어그로이네요...
빠르신 분들 많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