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지금도 일본 식민지였으면 좋겠다느니
한국은 미개하다느니 하는 애들요..
그런데 그런 애들 그냥 일본 한 3년만 살게 하면
알아서 일뽕 벗어나는 경우가 2/3일 겁니다.
사회분위기가 숨막힐 듯 갑갑하고
자기와 조금이라도 다르거나 거슬리면 놔두질 않거든요.
그 다름이나 거슬림은 타고난 민족이나 외모도 포함이죠.
일제가 근본적으로 조선을 동화시키지 못한 이유가 그건데
조선의 영토는 점령했지만 조선인을 포용하지 못했고
그저 노예, 하류층으로만 여기고 핍박을 일삼았습니다.
만약 내선일체 구호대로 차별없이 포용했더라도 쉅지 않은데
대놓고 불만을 품으라고 싸우라고 부채질했죠.
그리고 지금도 일본 내 한국인, 중국은, 베트남인은 물론이고
심지어 그 선망하는 백인종도 손님이 아닌 이웃이 되면
은근히 따돌리고 못살게 구는 일 흔히 일어나죠.
그러니 일뽕 하는 건 그냥 일본 안 살아보고
일본 애니와 게임만 본 거라고밖에 안 보여요.
일본 막상 살라고 보내면 적응 못하고 혐일이 되거나
아니면 찌질하게 베트남인, 인도인 등 만만해 보이는 사림에게
시비털다가 엊어맞고 행복회로 굴릴겁니다.
우리나라보다 낙후된 환경을 보면 있던 일뽕도 사그라 들듯한데..
아 그나마 장점도 찾을려고 노력할려나요? 우리보다 싼 물가와 우리보다 비교적 잘 관리하는 도로등 공공시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