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6세 첫째 남자아이와 아빠랑 단둘이 데이트 갈려고..
내일 롯데월드로 갈려고 확정을 지었지만..
입장권 가격이 상당하더군요 ㅠㅠ
롯데월드는 아주 옛날에 가봐서 기억은 안나지만..
블로그 보면 실내고.. 아이들 탈만한게 꽤 있는거 같고..
에버랜드는.. 아이들 위주 보단 청소년 이상 위주 같고;;
사파리 보는거 정도 말고는,.. 실외라.. 추울꺼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에버랜드는 삼성카드 할인으로 주중 자유이용권 1매 무료라..
입장료 세이브 될 수 있다는게 크구요..
당대표 걱정 할때 이것도 갑자기 고민이네요 ㅠㅠ
6세 아이와 단둘이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Vollago
미취학 아동에 딱 좋아요
롯데월드랑 에버랜드 다 가 봤는데.... 딸래미가 너~~~무 안 놀아서 별로였네요ㅠㅠ
110cm 이하로는 탈것도 그닥인데 그나마 그런것들은 대기가 작습니다.
에버랜드가서 사파리나 로스트벨리중 한군데 q pass포함된 성인1+소아1 입장권 패키지 하나 끊으셔서 한군데는 스마트 줄서기로 줄서놓고 한군데는 q pass로 보시고 나온다음 동물원 천천히 보시고 물범공연 새공연 보시고 점심드시면 늦은 오후 됩니다. 적당히 정원 산책하시고 어린이들 타는 놀이기구 2-3개 정도 줄긴거 1개 정도 타시거나 연극 공연 하나 보시고 나면 밤늦은 시간이어서 집에 오시면 될겁니다. ㅇㅁㅇ
아이가 6세였던 작년에 서울랜드 가보니까 놀기 괜찮더라구요..
(다만, 지금은 좀 추울지도..)
에버랜드는 동물원이라도 있으니 여길 추천해요.
저희애는 이제 넘어서... 에버랜드 연간회원권 끊어줬어요.
110이 넘는다면
한참 추운 겨울에는 롯데월드가 매리트가 있지만 이시기엔 매리트가 적어요.
애가 다녀오고나면 에버랜드 만족도가 훨씬 높더라구요.
차라리 과천과학관을 대안으로 고려해보세요~
동물원은 아직은 좀 추울꺼라,
과학관 정원에서 공룡, 우주선 보고
본관안에서 유아관 체험하는것 괜찮습니다.
에버랜드고, 서울랜드고 , 롯데월드고 별로 탈게 없습니다.
그냥 실내 따뜻한 방방? 이나 규모 큰 키즈 카페가 더 낳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아빠는 심심함)
실내놀이터가 애들 놀기 더 좋지만
가끔 가는거니 놀이동산 가는것도 추천 합니다
그리고 내일만 가지 마시고 한달에 한번은 가족들과 놀러가시는게 제일 좋겠지요!!
90부터 시작하고 어린이 범버카가 110입니다
큰 놀이기구 무서워하기도하고...어차피 못타기도하고요.
돈 좀 쓰겠다고하면 에버랜드 사파리가 있긴한데 이것도 큰 동물들이 가까이오는거라 좀 무서워할꺼 같네요.
그것도 아니면 롯데타워에 수족관 갔다가 장난감 가게가면 참 좋아합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