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이 그렇게 많은데
시장- 도지사 하면서 그 긴세월 한사람도 자리하나 제대로 안챙겨 주고
이권하나 안챙겨 먹고 형제들 모두 아직도 모두 가난하게 살더군요.
300군델 털었는데 돈이 한푼 안나오는거
인간이 할수 있는 일인가요?
나같으면 그렇게 힘들게 살았으면 힘 있을때
살짝 , 형 누나 동생 작은 회사라도 들어가게 밀어주고
명품 가방이라도 하나 받아서 사모님 챙겨 줄텐데
워낙 챙겨주질 않으니 이재명 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대단하다 싶어도 본인들에겐 피곤한 존재였겠죠.
검찰들도 뭐 하나 털어 먼지 없는 인간이 존재할리 만무해서 그렇게 자신만만 했는데 어이없겠죠.
조국에 이어 두번째로 답답할겁니다. 엮을게 없어서.
저도 도저히 이재명 같은 삶은 못살거 같습니다. 마음이 약해서라도 저렇게 깨끗하게 못살아요.
정말 백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하는 보기드문 행정가입니다.
우리가 받은 만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너무 저평가 되었어요. 대학시절 민주화운동한 사람들보다 더 현실적인 운동가 아닌가요?
심상정 같은 사람들 공장서 체험 몇번 해보고 노동권 운운하며 평생 울궈먹는데
그에 비하면 이재명은 진짜 진정한 현실판 투쟁가이죠.
출신성분이 다르니, 민주당 의원들도 싫어합니다.
감히 노숙자같은 천한 신분인데 어디서 감히..
국회의원과 겸상을 하느냐고..민주당 수박들도
생각하겠지요~!
이런 사람을 냅두고 온갖 비리로 점철된 굥찰청장을 대통령으로 만들었으니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네요.
그래야 좀 삐집고 들어갈 틈도 있고 말도 먹히고.
실상은 남욱이 말했듯 이빨도 안들어가는 성격이니 자기들 세상에서는 또라이죠. 지들 입장에서는 최고의 리스크죠.
형제들 중 그나마 잘된게 그 회계사하던 형이랑 이재명 같은데.
길게 보고 이재명을 밀어줬으면 대통령 가족이 되었을텐데.....범인의 범주를 뛰어넘지 못한 형이 아쉽죠.
저같은 사람은 정치 근처에도 안가야한다는 가르침을 주신 분입니다 ㄷㄷ
이런 분을 몰라보는 2찍들을 저주합니다
고결한 정치인 보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운동권" 앞에 "변절한"을 붙여서 "변절한 운동권"이라고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사실, "엘리트"도 "곡학아세 엘리트"가 맞겠죠.)
엊그저께도 대학 시절 시작한 노동운동을 여태 계속하느라 세번째 빵에 갔다 나온지 얼마 안된 동기놈 만나고 왔습니다.
아직도 노동현장에서 노동운동을, 지역에서 지역운동을, 농임어업 현장에서 생산자운동을,
자그마한 욕심도 없이 자기 몸 바쳐가며 묵묵히 뚜벅뚜벅 걷고 있는 동지들이 있습니다.
아무나 쉽게 욕하고 씹어돌리는 "운동권" 출신 동기, 선후배 들입니다.
진짜 "운동권"들은, 아직도 "현장"에 있습니다.
진작에 현장을 떠난 제게는, 아직도 "운동권 동지들" 은 마음의 빚입니다.
악은 그냥 마구마구 싸지르는데
선은 나 선하다고 매번 증명해야되는게 화가나는 현실입니다. 보면볼수록 우리나라 정치현실 답답합니다
굉장히 스마트하고 인품 또한 김정숙 여사님 처럼 좋습니다.
월급 루팡짓좀하고
인사치례 명절 선물받고
과속하고 유흥가도 다녀보고
안좋은 인간관계 험담 올거등
저포함 제 주변 누구보다
밑바닥 부터 성실하게 청렴하고
유능하신거 같습니다
그래서 더 개인 사리사욕 보다
공동이익에 정진 하시리라
이런분이 우리나라 대통령 꼭 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에서야 제대로 평가받는 시대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윤석열 정권하에서 힘들겠지만 조금만 더 버티고 이겨낸다면 진정 이재명이 원하던 시대가 올겁니다
DJ도 그렇고 노통도, 문통도, 이제 이재명대표도 정말 두번 살라면 못살만큼 괴롭히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