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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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찬스’와 ‘2차 가해’가
공정에
민감한 민심에 불을 붙였다.
27일 각종 SNS에는 불공정 이슈를 제기하며
정 변호사 부자에 대해
분노하는 글이 줄을 잇고 있다.
고등학생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학폭 가해자의 아버지가
권력이 있으면
법의 보호를 받다가.
서울대에 진학할 수 있고,
피해자는
계속 2차 가해를 받다가
극단적 시도까지 하는 게 말이 되냐”고 했다.
세연넷(연세대 재학생·졸업생 커뮤니티)에는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를 행사한 건데 왜?’라고
생각했겠지?”라는 글이 달렸고,
“법이 최소한의 도덕임을 잊은 것”이라는
답글이 게재됐다.
서울대 재학생들도 목소리를 내고 있다.
서울대 재학생·졸업생 커뮤니티인
‘스누라이프’에도
“정순신 아들은
(피해자의)
인생을 송두리째 무너뜨렸다”는 글이 올라왔다.
또 다른 서울대 재학생 커뮤니티에서도
“(정 씨는) 양심껏 자퇴하라”는
게시글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정 변호사
아들의 행정소송 판결문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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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가 웃는 세상? 정순신 子 학폭 논란 여론 들끓어
주간조선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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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가해자는
서울대
정시전형으로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이 악화되고 있다.
정 변호사가 법률 전문가로서
학교 측의 전학 처분에 맞서
대법원까지 가는
'끝장 소송'을 벌이면서
피해 학생에게
사실상 2차 가해를 가했다는 점
역시 여론을 들끓게 하는 또 다른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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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가해자가 동문이라니 충격"…'정순신 아들' 논란에 서울대 술렁
1시간전
강제전학 조치에도
서울대 진학
…"부끄러운 동문"
"자식 입시 위해 2차 가해
…징계 무력화 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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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사 출신 정순신 변호사(57)가 아들 학폭 문제로
2대 국가수사본부장 자리에서 하루 만...해도 되느냐"
"학폭 가해자가 동문이라니 충격적"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 서울대 학생은
"시험만으로
사람을
뽑는 제도의 폐해"라며
"결정권을 행사하는 지위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또 다른 게시글 아래에
"진짜
서울대생이 맞느냐"며
"동문이라면
퇴학 처리하면 좋겠다"는
댓글이 달리자
50여명이 공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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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측??..:...
이건..도저히.....
쉴드가....
불가능..하다는....요???
법기술자들이니.
(그동안 했던 각종 성명들을 보면.......
당장 선배가 나라 말아먹는것에 대해서는 왜 침묵을...)
법비들은 법을 이용해 자식들이 승승장구하는
삶을 만들어 주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피해자는....지금도..고통받고..힘드는...
공정과..상식이라는....
쩍벌정부..시대입니다..
아니 주딩이도 털고 있다면 다행인데 그때 촛불들고 나오셨던 분들 다 어디있나요??ㅋㅋ
선택적 분노.
본인은 법 기술로 승승장구(?)... 이게 절대 공정과 정의는 아닙니다.
[ 선배가 나라를 팔아 먹으면 우리나라를 먹은 나라에 붙으면 되니 그런건 괜찮지만 당장 지들 밥그릇에 찬물 끼얹을 수 도 있는 순신이 건은 못 참는 듯...]
자녀의 죄는 아버지가 누구냐에따라 바뀔수있습니다. 특히 검사의 자녀는 무법자입니다.
정시 요강에 분명 있고 생기부에도 표기된 학폭이 있는데도 입학했으면 이건 서울대와 순신이네를 압수수색 200번은 해서 탈탈 털어야 하는게
'공정과 상식'에 부합하는거 아닙니까. 알콜중독 돼지놈아?
- 이 댓글은 돼지 중에 알콜중독인 놈이 있다고 하여 그 돼지에게 하소연 하는 댓글입니다. 사람에게 한 말이 아닙니다.
행정 소송
1심, 2심, 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