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토왜구들은 폭주족도 신호등을 지킬 만큼 교통문화는 선진국이라고 생각했는데, 이것도 배울 점이 있네요. 얼마전에도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아이들이 건너는데 빵빵거리며 지나가는 차들 보면서 얼마나 분노가 생기던지 모릅니다. 건너가자고 했던 애한테 다른 애가 뭐라 그러면서 다투는 걸 보면서 못된 운전자들 때문에 멀쩡한 애들이 기분 나빠지는 걸 보니 저도 속상하더군요.
그렇게흘러가더라
IP 183.♡.248.151
02-27
2023-02-27 01:46:14
·
와... 이건 도입했으면....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부주의하고 몰라서 다치는거나 죽는것보다 10000배 낫죠..
특히 일본은 자전거를 많이 타는 편이라 오죽했으면 저렇게 까지 해야 했나 라는 생각도 들긴 합니다.
리얼리티가 좀 과한 느낌도 있긴 하지만요.
윗분 말마따나 조절된 충격으로 미리 학습시켜 놓는것이 모르다 훅 가는것보다 훨씬 니으니까요
아무리 각본있는 재연이라고 하지만 스턴트에는 언제나 부상과 사고의 위험이 있는건데요..
실제 사고 영상사례 교육으로도 충분한 교육효과가 있을텐데.
말로 열심히 교육해도 건성건성 넘기는 게 일반적이라 사고나면 이렇게 된다는걸 연출된 모습으로라도 직접 보여서 뇌에 박아줘야죠.
특히 우리같은 경우는 사례를 확대해서 킥보드 운전자에게도 교육이 필요할것 같아요.
길거리에서 킥보드 타는거 보면 저러다 훅 가는거 시간문제겠다 생각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얼마전에도 신호등 없는 횡단보도를 아이들이 건너는데 빵빵거리며 지나가는 차들 보면서 얼마나 분노가 생기던지 모릅니다. 건너가자고 했던 애한테 다른 애가 뭐라 그러면서 다투는 걸 보면서 못된 운전자들 때문에 멀쩡한 애들이 기분 나빠지는 걸 보니 저도 속상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