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편을 보는 것만 같네요...
'악마를 보았다'...요
사람을 꼭 칼로 찔러야만 살인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평생 씻을 수도 잊을 수도 없는 기억을 심어준다면 그것 역시 살인에 버금갈 정도니까요.

정군은 특히 학폭위 조사 과정에서 반성 없는 태도와 성의 없는 사과문 작성으로 학폭위원들에게 질타를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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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친구들 “피해학생, 상당히 치욕스러웠을 것” 진술
A군은 정군의 괴롭힘으로 정신적으로 큰 충격을 받아 자살을 시도하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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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피해학생인 B군이 “정군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추가 신고를 했다. 정군은 학교 조사에서 “A군에게 ‘돼지’, ‘빨갱이’라고 부른 것은 맞지만 장난이었다. A군도 저한테 ‘적폐’라고 했다”는 취지로 말해, 학폭을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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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이 평소 아버지 자랑을 하며 ‘검사라는 직업은 다 뇌물을 받고 하는 직업이다’,
‘아빠는 아는 사람이 많은데, 아는 사람이 많으면 다 좋은 일이 일어난다’ 등의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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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군 부모도 “물리적으로 때린 것이 있으면 더 이상 변명할 여지가 없겠지만, 언어적 폭력이니 맥락이 중요한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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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위에 다시 출석한 피해학생 A군은 정군에 대해 “그렇게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애는 처음 봤다. 저에 대한 나쁜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물론, 자기가 변호사 선임해서 무죄 판결 받았다고 떠들고 다닌다”며 “정말 악마인 것 같다. 얼굴만 봐도 트라우마가 있다”고 호소했다.
학교 측 “정군 부모, 책임 인정하는 것 두려워하는 것 같다”
소송서는 “피해학생 상태, 언어폭력 때문이라 단정 못해”
정군 측은 “A군이 주장하는 언어폭력 정도로 고등학교 남학생이 일반적으로 A군과 같은 피해를 입는다고 보기 어렵고, 본인 기질이나 학업 관련 스트레스가 A군의 상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있다”며 “언어폭력과 A군 피해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도 볼 수 없다”고도 강조했다.
[단독]정순신 아들 학폭 판결문 보니…학교마저 "반성을 전혀 안한다" (daum.net)
********** 추가해서
정순신 형사7부장,
2017년 검사 나으리들 돈봉투 만찬 사건에도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월 19일 (금) 뉴스현장 다시보기 | JTBC 뉴스
'돈 봉투 만찬' 재구성…서초동 B식당에선 무슨 일이 | 연합뉴스 (yna.co.kr) 송고시간2017-05-18

참 가족중에 검사없는 사람들은 무서워 살겠습니까?
앞으로 어디까지 망할지 끔찍하네요...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던
청소년 시기를
사람의 모습으로 태어난 금수만도 못한 가정에 의해 처참히 짖밟힌 일입니다
고작 전학!!!
상고심까지 가면서 피해 학생 가족이 입었을 피해는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상상조차 못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나라를 만들지 않겠다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뽑아놓고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 기득권 세력이 만든 나라
개혁하고자 노력했는데
참 허망합니다
백날 개혁 외치고 섬나라 왜구 시다바리 매국 토왜기득권 세력을
비난해봤자 소용이 없습니다
ㄷㅅ 개돼쥐떼들 이것들 박멸없이는
좋은 나라, 좋은 사회 만들 수가 없습니다
인간이기를 포기한 금수 못한 것들을 왜 인간 대접을 해줘야 하는지
그렇게 인간 대접해주면서
선량한 사람들이 왜 피해를 받아야 하는건지
저따위가 국가수사본부장이라구요 ?
진짜 개가 웃을일 입니다
나 죽기 전에 그 모습 보게 되길
신께 간절히 빌어봅니다.
압수수색 천번쯤 해야죠.
있나요?
제45대 검찰총장
2022년 9월 16일 ~ 현직
그렇네요... 맞네요 ㅋㅋㅋ
尹 ‘첫 검찰총장’ 이원석은 한동훈 동기…박근혜 조사한 ‘특수통’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7536?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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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이 검찰총장일 때 대검 기획조정부장을 지냈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과 사법연수원 동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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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내부에선 한동훈 장관의 개인적 친분이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란 평가도 나온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긴밀하게 업무를 협의해야 하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두 명은 사법연수원 같은 반, 같은 조 동기인 시절부터 가까웠고 이후로도 특수통 검사의 길을 함께 걸었다.
'정치검사' 윤석열과 겹치는 사람들, "'브라질 민주주의' 무너뜨린 모루, '군사반란' 일으킨 정치군인 하나회(전두환·노태우 등)" 고승은 기자 승인 2021.03.23
https://www.newsfreezo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129
추미애 전 장관은 "정치 중립을 생명으로 여겨야 하는 검사로서 정치 검사가 되는 것, 더군다나 검찰총장이 그러하다는 것은 사실 비정상적인 것"이라며 "이건 거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언론이 윤석열 전 총장의 행태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은 배제하고, 신비주의에 가깝게 키워준 면이 크다"고 언급했다.
그는 "검찰 내 특수수사 인맥이 윤석열 총장 중심으로 검찰 조직 내 윤사단을 구축하고 있다는 얘기를 하더라. (법무부 장관으로)들어가서 정말 보니 그 말이 거짓이 아닌 사실로 드러나더라"며 "이런 것들이 과거 군대의 하나회를 연상시키지 않나"라고 했다
부패 권력 카르텔 검찰은 곧 해체됩니다.
좋빠가 시대
이게 어렵나?
하여튼 빠져나갈 구멍 만들긴
그때법으로이겨보겠다고 몇년을 괴롭히고2,3까지간 그패기는 어디로보내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