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게임제조업자님 부산대가...그런적이 있었나요?? 부경대 나와서 학력부심 쩌는 제 친구가 떠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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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os
IP 118.♡.57.177
02-24
2023-02-24 02: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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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80~90년대까지도 지방거점 국립대는 입학생들 편차가 좀 있었죠. 연고대 갈 점수되도 서울로 유학갈 집안 형편 안되거나 재수할 상황 안되면 그냥 다 부산대 갔으니까요.. 그땐 나름 인정도 받았었고.. 제 기억엔 80년대까진 연고대랑 비슷하게 유지하다가 90년대 말쯤엔 중경외시랑 비슷한 정도였던거 같네요. 요즘은 뭐...
어두운바람
IP 211.♡.203.112
02-24
2023-02-24 03: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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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게임제조업자님 아니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세요 ㅋㅋㅋㅋ
Regen
IP 117.♡.30.41
02-24
2023-02-24 04: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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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게임제조업자님 한번도 그런 적은 없어요. 다만 부산대든 전남대든 지방 거점국립대는 서울대 가려다 못가면 (사립대인 연고대 등록금 부담 때문에) 가는 현지역민들이 있었을 뿐입니다.
재원아빠
IP 129.♡.102.103
02-24
2023-02-24 05: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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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게임제조업자님 80년중반 학번인데, 한번도 그런 적 없습니다. 부산대를 어디 연고대에 비교를 하나요. 부산 경남 지역에서는 어쩔 지 모르지만, 타지역에서는 부산대는 전남대나 다를 게 하나도 없었죠.
@불량게임제조업자님 나이가 들었나봅니다. 저희땐 3국이라고 해서 지방보다 못한 대학이라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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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ic_Announcement
IP 130.♡.13.192
02-24
2023-02-24 09:46:20
·
@xtg05님 70년대에도 의예과가 이공계 탑이었네요 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무플방지위원회장
IP 182.♡.179.48
02-24
2023-02-24 09:5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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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빠님 왤케 댓글이 달려있나했네요. ㅎㅎ 80년대보다도 더 옛날이죠. 70년대 컷트라인 보면 서울대는 당연 넘사벽이고 그 아래 연대랑 같은 그룹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세월무상인거죠. 근데 전남대는 너무 나가셨어요. (참고로 전 지잡대갔다가 등록금아까워서 중퇴한 사람으로 부산대랑은 하등 관계가 없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따라란!
IP 116.♡.222.115
02-25
2023-02-25 0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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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ic_Announcement님 정확히는 상위 의예-상위 공대-의예 이 순이었을겁니다. 그래서 80년대 말 학번만 해도 중위권 의대 안 가고 설공 간 케이스가 꽤 있었죠.
@5700XT님 그건 그 지역에서 떠날 생각이 없기 때문이거나, 점수가 그 것밖에 안 되니까 가는거구요..;; 그래도 다른 지방대보단 나으니까요. 드물게는 그 지역 유지의 자식이라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가는 경우도 있죠. 어쨌거나 중경외시를 안 가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굳이 따지자면 건대가 기분 나빠해야 할 것 같은데요.
@어두운바람님 건국대도 인풋만 높은거지 아웃풋만 보면 경북대랑 비교가 안될텐데요? 삼성전자같은 회사만 봐도;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사립학교따위를 정부에서 운영하는 학교보다 좋게 쳐줄 이유도 없죠;
그리고 지역 유지 자식이라고 해서 굳이 부산대 갈 이유도 없어보이네요
MeaCulpa
IP 122.♡.184.13
02-24
2023-02-24 02:11:58
·
조민씨 이후론 더 잡스러운 대학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터치패드
IP 210.♡.26.74
02-24
2023-02-24 02:48:13
·
동양대 vs 국민대 vs 부산대 요...
하늘아이
IP 50.♡.107.165
02-24
2023-02-24 03: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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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이나 회사 자랑할 거리가 있나요;;; 제 주변에 널린게 대기업 다니는 분이고, 박사이거나 박사 과정 이거나 하시고, 이름만 대면 다들 아는 대학교 출신인걸요. 제 주변에서 제가 제일 못나서 어디가서 자랑도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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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
IP 165.♡.228.114
02-24
2023-02-24 08:4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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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이님 대기업 연구소 다녀도 요샌 서로 학력 묻지도 않는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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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
IP 218.♡.242.130
02-24
2023-02-24 09: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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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뾃뾆쀏쀒님 서울대 법대 수준 아주 천박하게 보이는 요즘 입니다.
스캇피츠제럴드
IP 39.♡.231.122
02-24
2023-02-24 03: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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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가난한집애들은 서울대 못가면 부산대 갔었습니다. 여자들은 더 심했죠.
재원아빠
IP 129.♡.102.103
02-24
2023-02-24 05:5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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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피츠제럴드님 그 지방이 부산 경남 지역이겠죠. 다른 지역도 다 그렇습니다. 공부 잘하면 서울대 연고대 갔고, 여자애들은 집 떠나서 학교 다니는 것 반대하는 부모들 때문에 더 지역거점 국립대 다녔죠. 누가 경남 부산 지역 이외에서 서울대 못간다고 부산대를 갑니까?
홍천브람스
IP 175.♡.14.177
02-24
2023-02-24 06:3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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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아빠님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부산 내에서는 취업깡패였거든요.물 론 지금은 아니죠 ㄷㄷ
block51
IP 221.♡.7.168
02-24
2023-02-24 07: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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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브람스님// 부경 지역외에서란 단서가 붙었는데 그거 못 보신걸까요? 요
PSPuser
IP 118.♡.6.122
02-24
2023-02-24 06: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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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씨 건 이후로는 부산대나 국민대나 다 잡스런 대학입니다
골드맨
IP 221.♡.200.82
02-24
2023-02-24 06: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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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90년대 학번으로 그때 분위기는 부산대 경북대 정도에 상위권 학생들은 서울대 못가서 온 친구들도 진짜 꽤 많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는 편차가 심했죠. 상위권은 연고대 상위권학과 점수부터 하위권은 삼국대 수준 정도..?
라잇쉐어
IP 71.♡.16.170
02-24
2023-02-24 08: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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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인성으로 고학력자가 많으니 나라꼴이..
귀태건희석열
IP 1.♡.144.167
02-24
2023-02-24 08: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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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는놈 위에 나는놈 있다고 옛말 틀린거 없죠
richmanmarch
IP 121.♡.43.85
02-24
2023-02-24 08: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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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작인지 실제인지 모르지만 재학 대학으로 높낮이를 논하는 것 자체가 우습네요.
암비
IP 106.♡.0.108
02-24
2023-02-24 09: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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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과를 나와서 무엇을 전공하고 어떤 일을 하는가는 더이상 중요하지 않은 세상...
슬픕니다.
memory
IP 146.♡.123.21
02-24
2023-02-24 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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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한사람의 인생이 고등학교 3년으로 결정되는게 참 안타깝습니다.
내가만드는나
IP 211.♡.135.130
02-24
2023-02-24 09: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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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 싸우는 분들도 저기 게시글에 분들이랑 차이가 없네요. 비아냥과 무시들...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날이 오려나요...
[탄핵]의머슬링
IP 175.♡.147.118
02-24
2023-02-24 09:2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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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만드는나님 이 글에 공감입니다.
beholder
IP 115.♡.11.3
02-24
2023-02-24 09: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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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은 사회에 나가서 첫직장을 잡고 나면 그 이후로 크게 쓰이지 않습니다. (학연은 있을수 있지만)
포꾸이
IP 114.♡.91.188
02-24
2023-02-24 09:3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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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은 처음 회사 잡을때말고는..뭐 큰회사면 후배들 챙겨주는 정도말고는 있나요 ㅋㅋ
레버넌트22
IP 211.♡.139.24
02-24
2023-02-24 09: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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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학번입니다. 당시에는 부산대,경북대 괜찮았습니다. 저도 지방출신(대전)이지만 당시만 해도 형편이 넉넉하지 않은 친구들은 서울대 지원하긴 에메하고 연고대 갈성적이면 지방거점 국립대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았던것도 맞지만 그 중에서도 시대상황과 현지 상황 때문에 위 두학교를 더 높게 쳐주더군요... 아무튼 부산대 명문대는 일부 맞는 얘기고 물론 당연히 지금은 모르겠습니다만 제 경험상 사회생활하면서 만나본 수 많은 고위 공무원 및 대기업 간부 및 임원들 중에 지방대 중엔 두 학교가 가장 많았던것 같습니다.
@범고래37님 동감합니다. 저는 경쟁력없는 사립대들 다 없애버리고 그냥 서울대 포함 국공립대학교를 평준화 시키고 (가고싶으면 어느정도 학력수준이면 다 갈수있게) 명문대는 수능점수가 아니라 연구결과와 대학원으로 결정되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미국의 명문 공립대들은 어느정도 이렇게 돌아갑니다. 학벌 없애고 경쟁도 줄이면 자연스럽게 애들 더 낳게 될 것입니다. 근데 명문대 카르텔이 모든 이권을 쥐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뻘소리겠죠. 미쳤다고 그런 이권을 내려놓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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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부산대를 갈 리가 없잖아요.
돈 때문이라면 서울 내에도 서울대와 시립대 등이 있는걸요.
지금도 중경외시 안가고 경북대나 부산대 가는 사람들 꽤 있어요;
점수가 그 것밖에 안 되니까 가는거구요..;;
그래도 다른 지방대보단 나으니까요.
드물게는 그 지역 유지의 자식이라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가는 경우도 있죠.
어쨌거나 중경외시를 안 가는게 아닙니다.
솔직히 굳이 따지자면 건대가 기분 나빠해야 할 것 같은데요.
건국대도 인풋만 높은거지 아웃풋만 보면 경북대랑 비교가 안될텐데요?
삼성전자같은 회사만 봐도;
그리고 개인이 운영하는 사립학교따위를 정부에서 운영하는 학교보다 좋게 쳐줄 이유도 없죠;
그리고 지역 유지 자식이라고 해서 굳이 부산대 갈 이유도 없어보이네요
제 주변에서 제가 제일 못나서 어디가서 자랑도 못하네요;;;
누가 경남 부산 지역 이외에서 서울대 못간다고 부산대를 갑니까?
요
부산대나 국민대나 다 잡스런 대학입니다
고학력자가 많으니 나라꼴이..
슬픕니다.
서로 존중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런 날이 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