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80년대에
그야 말로 대대적으로 유행한
학문이죠
매판자본주의
식민착취경제 경공업뿐인 남한
자주자립경제 중공업위주의 북한
누가 역사의 승리자가 될지 명확하다고
대학가에서 대대적으로 돌리며 흥했었죠
학교다닐때도 들어보고 뭐 이리 말도 안되는 병신같은 학문이구나
아니 학문이 아닌 프로파간다 선전활동에 불과한 말장난이구나 느꼈는데
최배근 교수가 경제학 교수인데
경제사학이 전공 입니다
경제 역사학자죠
근데 경제학자가 맞는가 하는 발언은 계속 나오고 있는 이유는 아마
경제보다 역사와 변증법적인 순환론 같은 거에 빠졌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그러니
인플레이션은 빈자에게 상관이 없다는 말을 당연히 여기고 말하는 건지도 모르죠
건국대가 좀 이상하다는건 다닐때부터 알고 있었지만
아직도 이상한 교수들 정리 못하고 있네요
참
졸업생으로서 씁쓸합니다.
이게 그나마 희망적인 뉴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