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 배열이 궁금한 찰나에.. 이녀석이 눈에 띄길래..
저렴한 맛에 구매해서 써보는 중입니다.
유선 안되고, 무선 (2.4+블투) only.
정체모를 기계식 적축. ABS 키캡. 핫스왑 지원.
2만원대 가격 대비 제법 쓸만한 것 같기는 한데..
키감이 약간 경박(?)한 느낌에 타건 소음이 조금 시끄러운 것 같아서.. 실리콘 오링을 끼워봤더니.. 훨씬 낫네요.
68 배열이 궁금한 찰나에.. 이녀석이 눈에 띄길래..
저렴한 맛에 구매해서 써보는 중입니다.
유선 안되고, 무선 (2.4+블투) only.
정체모를 기계식 적축. ABS 키캡. 핫스왑 지원.
2만원대 가격 대비 제법 쓸만한 것 같기는 한데..
키감이 약간 경박(?)한 느낌에 타건 소음이 조금 시끄러운 것 같아서.. 실리콘 오링을 끼워봤더니.. 훨씬 낫네요.
타건 시 소음이나 경박함(?)은 조금 정숙하게 되긴 합니다만...
오링이 끼워진 두께만큼 키 스트로크가 짧아져서.. 키감이 조금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오링이 끼워지기 전에는 키캡이 10만큼 눌러졌는데..
오링 두께 2만큼 짧아져서.. 오링을 끼운 뒤에는 8만큼만 눌러지게 되는 셈이죠.
뭐.. 한번 끼워보고 마음에 안들면 다시 제거하면 되니깐..
가격도 크게 부담되는 수준이 아니니깐.. 한번쯤은 시도해 볼 가치는 있습니다. ^^
저도 몇년전에 쓰던 레오폴드 마제스터치 갈축에는.. 낚시용품 샵에서 구매한 오링을 끼워서 쓰기도 했었고요. ㅋㅋ
근래 들어서는 키보드를 취미로 즐기시는 분들이 늘어난 탓인지.. 아예 대놓고 '키보드 오링' 으로 저렇게 출시되는 제품들이 생겼더라고요.
낚시용품으로 나온 오링이나.. 키보드 전용으로 나온 오링이나.. 두께가 동일하다면, 장착 효과는 비슷한 것 같아요.
정보 감사합니다...ㅎㅎㅎ
쓰면 좋으니 넣어준 거구나 하고 쓰고 있습니다
덕분에 하나 구매해봐야겠네요..
(다만, 키보드 높이가 높아서 일반 팜레스트로는 높이 조절이 안되서 편하기는 역시 로지텍 인체공학 키보드가 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