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벽에 랜포트가 없고 전화선, tv동축케이블로 모든 방이 되어있습니다..
전화선이나 동축케이블은 사용할 일이 없고, 인테리어 새로 하는데 인터넷선을 바닥에 깔거나 천장에 스테이플러로 해서 하고싶지가 않아 인테리어 사장님한테 랜포트 만들어 달라하니 인터넷 회사에서 해야한다 라고만 말씀을 하시네요.. 통신단자함도 신발장 뒤에 위치하고 있어 혹여나 인터넷 설치기사분께서 작업을 해준다고 해도 신발장을 빼내야 합니다.. 인터리어 끝나고 인터넷 설치 기사님 와서 했는데 안된다하면 다시 통신(전기)업자 불러서 선깔고 그러면 또 벽지쪽 일부 뜯길거고..ㅠ.ㅠ
현재 목작업을 한것도 아니고,, 관 따라서 전화선을 랜 케이블로만 변경 후 랜포트 덮개(?)로 마무리 하면 될것같은데..
아침에 한번 더 여쭤보고 해결이 안되면 전기공사 담당자랑 통화요청을 해봐야겠네요..
2023년에 새로 인테리어 하는데 벽포트 하나도 없는게 실화입니까..
비용 나오면 더 내면 되는걸 왜 안된다고 하는건지.. 같은 아파트에 동일 시공사례가 인터넷 찾아만 봐도 나오는데 말이죠;;
여담으로 현재 유플러스 사용중인데, 거주예정인 아파트에서는 유플러스는 벽포트 사용이 안된다고 합니다.. 위약금내고 인터넷도 바꿀 의향까지 있는데 옥상에서 선 내려서 바닥에 주렁주렁 연결 하고싶지가 않아요..
구축에서 인터넷 기사가 전화선(예전이라 두꺼운 구리선)에 랜선 묶어서 선로 구성해주시더군요.
나중을 생각해서 전 가장 먼방에다가 인터넷을 설치해달라고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원래 통신사업자는 집앞까지만 케이블 인입하고
집안은 본인이 하는거라 벽쪽작업은 절대로 안해요- 집안은 서비스개념
(인테리어업자가 벽쪽 작업해야해요)
통신 인입이 안된 구축 아파트는 옥상에서 내려서 또는 지상에서 올려서 거실 창으로 들어오는게 맞을 것 같네요.
인터넷 설치기사분이 아파트 담자함에서 전화선으로 인터넷 들어오게 해줬었고 그걸 건드리면 안되는 상황이었거든요.
처음에는 작은방에 컴퓨터가 있어서 작은방으로 모뎀이 있었는데 거실로 옮겨달라고 하니 거실 TV쪽 전화선이 끊어져 있어서 반대쪽 전화선으로 연결시켜 줬었습니다.
저도 단순하게 케이블만 바꾸면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의외로 쉽지 않은것 같더라고요.
(집밖에서 들어오는 통신함부터 추적해야해서....)
잘 해결 하시길 바랍니다.
따로 업자 분 섭외하셔서 포설하셔야될것 같아요ㅠㅠ
포설 제대로 하시고 메쉬인터넷까지 화이팅 입니다 ㅠㅠㅠ
중간에 허브 둘 공간 지정하셔서 거기로 방마다 한가닥씩 해달라 해야해요 아님 배선 꼬이더라구요 잘 모르세요 보통...
업자분이 뭔말인지 모르거나 해주기 귀찮아 모른척 하거나 둘중하일겁니다
아니면 전기는 하지만 통신경험이 없어서 모른다=못한다 일수 있어요.
우서 전화포트에 랜선으로 포설요청해보세요. 안되면 전기공사 담당자와 직접통화하시거나 따로 섭외하세요.
랜선을 색깔 순서대로 물려서 찝는게 귀찮고 별 실력도 요구하는게 아니긴 한데 하자 보수가 귀찮은 거죠..
마무리는 기사한테 부탁할테니 선만 인입해달라해보세요. 찝는건 도구가 있어야하니까요.
윗분이 적은데로 요비선으로 랜선 매입하다 잘안되면 골치아프니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짧은 거리가 아니라 꽤 먼거리일테니..
전기공사하는 그룹에게 전달하고
추가 요금 붙기는 하더군요..
기존 전화선을 랜으로 다 교체했습니다.
처음엔 할수 있을꺼 같다 하다가 실제 할때 되니 너무 부담스러워 하고 미적미적 하길래
그냥 일았다 하고 포설만 하는 업체 불러다가 작업 했습니다
첨에는 잘 몰라서 그랬나 싶기도 한데..
지금 생각해보면 한번에 한군데만 일하는게 아닐테니 스케쥴때문인가 싶기도 합니다.
목공 끝나고 포설 하는 업체에서 랜선만 포설하고 실제 벽 단자 다는 작업은 전기 업체에서 다른 벽면 단자 작업할때 같이 했습니다
구축이라서여 통신3사가 공동으로
한 번 알아보세요
보통 단자함 없는 구축 인터넷 포설은 3사에서 자기들 고객 옥내에 직접 인터넷 기사들이 작업했더라구요
이미 콘크리트 벽채 내부에 매설돼어있는 전화선을 UTP케이블로 바꿔달라는거라면 인테리어와는 무관할수 있습니다 전문업체에 의뢰를 해서 하셔야 할겁니다
내부선 교채는 작업현장에 따라 난이도가 다릅니다
중간에 끈어먹기라도 하면 일이 커지니까요
목공으로 벽채를 새로 세우시는 거라면 전기작업을 하기에 전화선이나 통신선은 당연히 인테리어 업체에서 하는게 맞구요
건물 안 단자로 선이 들어오게 공사하려면 시간 소요랑 기타 문제들이 있는지 아파트 외관에 UTP케이블 뭉치들이 매달려 있습니다
기존 단자함은 전화선 정도만 들어올 수 있게 되어있고 집 안 단자함 따위 없습니다 ㅋㅋ
해봐야 돈안되고 잘못됬을 경우 되돌리기 힘드니 안할려고 하는듯하네요
그리고 요비선으로 작업하는건 인테리어보다는
구내 통신공사의 개념이라...
브릿지 쓰셔서 스트레스 해방되는 방안을..
전기하시는 분들 통신 모릅니다. 통신기술자는 따로 있습니다. 입선 작업과 포트 설치는 전기들이 하고 단자 작업과 마무리 테스트 등은 통신기술자들이 합니다.
이런 계약에 없던 작업 변경은 주로 현장에서 원청업체가 하청업체에게 하는 전현적인 횡포중에 하나입니다. 일하는 김에 이것도 해달라 저겄다해달라.....정식으로 재견적 요청하시고 일정변경으로 인한 공기증가에 대한 보상도 상담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인테리어를 하루이틀 하신분도 아니고,, 현재 벽면에 있는 포트 그대로 프레임틀 바꿔끼기만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비용은 당연히 추가로 부담할 생각이었고(제가 요청하는 부분 이외에 공사를 하다가 필요하여 발생하는 부담분에 대해 모두 지불을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별도로 통신기술자 불러서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구축 공사를 한번도 안해보신게 아닐텐데( 이런 요구가 없었을 수도 있겠지만.. ) 굳이 현 시대에 사용하지 않는 유선 전화선을 그대로 살려놓는건지.. 철거전에 방바닥에 널부러져 있던 랜케이블을 보셨는데도 말이지요.. 견적을 받은 다른 업체에서는 요즘 누가 인터넷 이렇게 하냐 하면서 kt는 벽시공 될텐데 이런말씀도 하셨구요..
결론적으로 이사 예정인 아파트에서 동일한 작업을 해보신 경험이 있는 기술자분을 별도로 불러 시공 요청했습니다.. 인테리어 진행중인 업체 사장님도 본인이 잘 모르는 분야이다보니 별도로 해도 상관없다 하시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