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난방비 폭탄에도 가스비 인상 기조는 그대로… “안 쓰는 게 답” 국민 인식전환 당부하는 정부
정부 “2027년까지 자살률 30% 감소”…자살률 1위 국가 벗어날까
농식품장관 “내년까지 소 14만 마리 줄여 한우 가격 안정화”

저는 우리나라에서 태어나서 쭉 살아오고 있는 사람으로
우리나라의 성공을 원하고 바라고 꿈꾸고 있습니다
당연히 지난 대선에서 선출된 대통령이 잘해주길 바랍니다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일단 우리나라가 잘 되어야
저에게도 좋은 일이죠
그런데 이번 대통령은 비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뭐 이런 대통령이 다 있나 모르겠습니다
난방비 가스비 폭탄에 안 쓰는 게 답이라는 건
나라 운영할 자격이 없는 말입니다
우리나라 쌀 적정생산이란 말을 붙여서 생산 줄인다고 합니다
신동진벼 퇴출한다고 하는데 쌀 자급자족을 포기하겠다는 말일까요?
자살률 떨어뜨린 다면서 번개탄 생산 안하겠다고 해서 욕을 엄청 먹고 있습니다
저는 한우 구경한지가 꽤 오래된 것 같은데
한우 가격도 안정화라는 단어를 붙여서 한우 숫자 줄인다고 합니다
뭐 이런 정부가 있습니까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닙니까
진짜 우리나라 망치겠다고 작정한 걸까요
윤석열 이라 쓰고
이 세상에서 가장 심한 욕으로 읽어주고 싶습니다
아메바 유글레나만도 못합니다
무역적자 계속 나면 수입을 더 줄인다고 할거 같습니다. 곧...
당신들이 한 선택으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을 겪고 죽어 갈 겁니다.
현대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이 아니라 2찍들 입니다.
/Vollago
이재명은 이미 후보시절에 우리나라는 이미 선진국이므로 “더 벌고 더 쓰는 환경으로 가야한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야 경제도 더 성장 할 수 있죠.
언제까지 개도국 시절처럼 아끼고 한방 준비해서 나아가야합니까? 우리는 이미 능력을 갖췄습니다.
한우가 안팔린다 -> 한우를 없앤다
자살자가 많아서 문제다 -> 번개탄 없앤다
난방비가 올라서 문제다 -> 난방을 없앤다
노인문제 해결해달라 -> 노인예산삭제
저출산 문제다 -> 복지예산 삭제
무슨 해결법이 수사. 구속. 영장. 없애기 밖에 할 줄 아는게 없는지요
명신들인가.......
copy&paste, 받아쓰기 수준의 기레기 수준의 기사 창작 능력과 작문, 교열 실력은 이미 chatGPT가 넘어섰습니다. 기레기 인건비도 많이들던데 기레기 대체용으로 월20달러의 유료서비스를 사용하는 언론사도 등장할거라 점점 없어질 직업이구요! 취재도 없는 찬양 일조의 기레기들은 다 도태될겁니다.
2찍들이 다음 대선에 더한 놈 찍을거에요
한강물을 없애 버려야 ..
쌀 생산 감소 계획은 논타작물 생산 계획안으로 인구감소, 쌀 소비량감소, 1인가구 급증, 수입농산물 증가 등으로 이미 문재인 정부때 검토된 농정안입니다.
쌀 생산 논에 옥수수, 우리밀, 논콩 생산량을 늘리겠다는 것인데, 문제는 제대로된 품종 개발이 없이 기본안이 수립되었다는 것입니다. 옥수수의 경쟁력은 말할 필요없고, 국내 non-GM 품종이 전세계 70% 이상 재배되는 GM 옥수수와 경쟁될리 없으며, non-GM 품종도 국내 연구 여건 한계로 따라갈 수 없는 상황이죠.
우리밀은 국내 기후를 고려하면 글루텐 함량이 적은 품종 밖에 개발할 수 없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제빵이 불가능한 품종이라 인공 글루텐을 첨가해서 제빵하는 현실을 고려하면 이게 과연 맞는 것인지 근본적인 고민을 안할 수 없는데 문제는 채산성을 맞추기 위해 콩과 이모작을 해야 하는데, 국내 콩 품종의 절대 다수라 할 수 있는 대두콩(된장, 두부용)이 극조생종이 없기 때문에 작형이 될 수 없음에도 행정적으로 수립되었습니다. 심지어 기계형 콩 품종도 제대로 없는 상황에서 15~25% 손실은 현재 농민이 떠 안고 있는 상황이고, 이를 현장에서는 깊게 수확하는 방식으로 콩 콤바인을 사용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현재 지자체에서 개발된 기계수확형 콩 품종이 개발되었으나 지방선거에 따라 품종 개발도 사실상 중단된 게 현 주소예요.
이런 상황에서 전 정부에서 수립된 기본안이 아무런 검토, 수정없이 그대로 추진되고 있는 것이 현 정부의 무능입니다. 즉 쌀 생산 감소는 문제가 아닙니다. 기술적 문제를 검토하지 않고 무뇌적으로 추진하고 문제가 있으면 문통 때리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