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엠 그냥 한번 써본거였는데
쓰다보니 이게 0.5보다 잘 부러지지도 않고
왠지 글씨도 더 잘써지는거 같고 뭐 그래서
계속 0.7만 쓰네요...
그리고 왠지 샤프심도 덜 닳는 느낌
3년전에 산 샤프심을 아직도 쓰고 있으니까요....
뭐 이건 그런 것 보다는 샤프보다는 볼펜을 쓸 일이 더 많고
샤프심이 쓰다가 부러져서 버리는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인거 같지만요 ㅎㅎ
- iPhone 클리앙앱에서
쓰다보니 이게 0.5보다 잘 부러지지도 않고
왠지 글씨도 더 잘써지는거 같고 뭐 그래서
계속 0.7만 쓰네요...
그리고 왠지 샤프심도 덜 닳는 느낌
3년전에 산 샤프심을 아직도 쓰고 있으니까요....
뭐 이건 그런 것 보다는 샤프보다는 볼펜을 쓸 일이 더 많고
샤프심이 쓰다가 부러져서 버리는 부분이 전혀 없기 때문인거 같지만요 ㅎㅎ
- iPhone 클리앙앱에서
0.5보다 훨씬 좋더라구요.
0.9 도 간혹 쓰곤했었는데 너무 두껍게 나올때면 0.7로 샤프 바꿔서.. 쓰고있어요.
0.9는 진짜로 샤프심이 굵어서 샤프심이 정말 잘 안달더라구요..
학생이라 필기 많이하는데 한달에 한두개 정도밖에는 쓸일이 없어요..;;(0.9는)
샤프가 항상 날카로워사 좋더군요
쓰면서도 몰랐습니다. 2.0짜리라는걸.....
집에 있는 넘은 심이 둥글지 않고 얇고/넓고 한 건데..... 이건 뭐라고 부르는 건지 모르겠네요.
보통 그냥 2.0이라고 하지 않나요?
보통 0.5 쓰고 0.3 꽤 쓰지만 0.7은 잘 안 쓰네요...
홀더가 진짜 오래가죠 두께가 연필심보다 두꺼우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