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기도 하고 신박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최종정리 때는 아날로그식 이상이 없어보여서
열심히 쓱삭하면서도 회의감이 드네요.
막판에는 종이책으로 빨리 훑는게 눈피로도도 그렇고 효율로도 좋아보이는 옛날사람인가 봅니다.
그렇다고 pdf 만들어놓고 그걸 다시 인쇄해서 보는건 비효율적인 것 같고.
젊은 학생들은 아이패드 같은 거 붙잡고 시험 최종정리까지 하고 그러겠지요.
재밌기도 하고 신박하기도 한데
아무래도 최종정리 때는 아날로그식 이상이 없어보여서
열심히 쓱삭하면서도 회의감이 드네요.
막판에는 종이책으로 빨리 훑는게 눈피로도도 그렇고 효율로도 좋아보이는 옛날사람인가 봅니다.
그렇다고 pdf 만들어놓고 그걸 다시 인쇄해서 보는건 비효율적인 것 같고.
젊은 학생들은 아이패드 같은 거 붙잡고 시험 최종정리까지 하고 그러겠지요.
디지털로 보는게 아날로그로 보는것만큼 효율이 안나는건 내가 아날로그로 시작해서 디지털로 옮겨간 세대이기 때문일까 하는 의문이 생겼거든요. 그 때 태어난 아이들이 지금은 어느정도 자랐으니까 누가 실험 해주면 좋겠네요.
근데 그때 자료들은 다 날려먹었나...안 보여요;;;
종이에 적응하냐 패드에 적응하냐 차이 일 듯 합니다
우린 이미 종이 세대인거죠
수학문제도 풀고, 영단어도 외우고, EBS 교재도 pdf로 하더라고요..
막판 훑기도 pdf가 훨씬 빠르고 편리한데다
oca먹이면 키워드 검색도 되는지라...
실전용으로 문제풀때 말고는 종이책 꺼낼 일이 없습니다.
벌써 이 영상도 3년 전이네요...
제가 학생일 때 이런게 있었으면 아마 다른 삶을 살고 있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까지 해봤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