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류에 빠졌었습니다.
실제 납입원금을 잘못 계산했네요. 1000원을 증액하는 경우, 납입원금은 3,276,000원이고,
이 경우, 받는 이자 225,160원에 대한 수익률은 6.87% 입니다.)
지난달에 26주 적금에 대한 글을 보고 시작해봤습니다.
매월 납입하는 금액에 대한 계산을 잘못해서 5,000원으로 하는 바람에
오늘부터 납입하는 금액이 심상치 않게 커지는 바람에
주말 내내 26주 적금에 대한 월 납입금에 대해서 시뮬레이션해봤습니다.
그 결과, 나름대로 적절한 납입에 대한 계산을 마쳤습니다. (24년 7월까지 1000 -> 2000 -> 3000원 증액)
그리고, 오늘 계산대로 적금을 가입하려고 들어가다가
1000원으로 시작하는 26주 적금에 대한 예상 이자를 보고 문득, 실제이율을 계산해봤습니다.
1) 26주 적금 (자동이체 성공, 명목금리 7%, 카카오뱅크) : 8,660원 (6개월 4,330원 2바퀴) 2.47%
2) 자유 적금 (자동이체 신청, 명목금리 4.7%, 카카오뱅크) : 8,998원 2.56%
3) 정기예금 (조건없이 4%, 카카오뱅크) : 14,040원 4%
4) 파킹통장 (조건없이 2.7%, k-뱅크) : 9,477원 2.7%
제가 내린 결론은 26주 적금은 적금의 착시효과를 최대한으로 늘린 제품입니다.
왜냐하면, 가장 큰 금액을 제일 늦게 넣는 바람에 그 금액에 대한 이자소득은 미미하지만,
그 금액을 조달하기 위한 비용은 가장 큽니다.
카카오뱅크 입장에서는 락인효과가 큰 상품이네요.
성공해야 "명목금리" 7%이니까요. 실패하면 3.5%인데, 그에 대한 실질이율은...
풍차돌리기의 긍정적인 효과는 적금하는 습관정도가 됩니다만,
그마저도 같은 은행에서 나온 자유적금보다 실질 이율이 낮습니다.
그리고, 급한돈을 큰 손해없이 쓸 수 있다인데, 그 경우 경쟁사의 파킹통장이 더 유리합니다.
카뱅의 26주 적금의 가장 큰 장점은
게임하는 느낌으로 적금하기와 목표를 강제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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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예금, 파킹통장에 대한 이자 계산에 오류가 있어서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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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차돌리기가 완성이 되면 7% 이자가 나온다는 생각에 대한 정리를 추가합니다.
1000원으로 풍차돌리기를 완성을 하면, 매주 나오는 이자 수익은 4,330원입니다.
그 경우, 그 돈을 351,000원 대한 이자 수익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 이자 수익은 전체원금 (9,126,000원 = 351,000*26)에 대한 이자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 돈 전체가 묶여 있으니까요.)
그러면, 26주로 얻을 수 있는 이자 수익은 225,160원(4,330원 x52)이고,
이걸 전체원금으로 대입해보면 마찬가지로 2.47% 실질이율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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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오류에 빠졌군요.
실제 납입원금을 잘못 계산했네요. 1000원을 증액하는 경우, 납입원금은 3,276,000원이고,
이 경우, 받는 이자 225,160원에 대한 수익률은 6.87% 입니다.
26주는 적금 납입 실패에 대한 페널티가 커서 그때문에 강제되긴 합니다만...
(1주단위로 일반적금 풍차돌리기)
제가 생각할때는 가끔 콜라보로 이벤트 상품이 나오는데 (최근엔 교촌치킨,GS,오늘의집..) 그때 적당한 금액으로 가입해서 이벤트 상품 뽑아먹는게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머리 좋구나 생각했죠
저는 콜라보해서 얻는 것들이 좋더라구요ㅎㅎ
작은 금액으로 해도 쿠폰이나 혜택 주는건 같아서요
다른 적금 상품도 이렇게 보는 맛이 있게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적금 : 29,250원씩 매주 하나씩 개설.
예금 : 351,000원씩 매주 하나씩 개설.
6개월 준비기간 그 후부터 7% 이자..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개별 차수에 대한 이자가 4,330원 (년환산 8,660원)입니다.
위 댓글에 달았듯이 26주 하듯이 정기예금을 넣는 것이 훨씬 수익이 좋습니다.
정기예금 7%에 대한 이자는 환상입니다.
카뱅 52주로 매주 만들면 매주마다 만기기 돌아와서 매주 주식과 펀드 적립식 투자할 때 좋은 빙법이고, 실제로도 그렇게 활용했습니다
1,000원씩 적립했을 때, 들어간 원금 총액 9,126,000원을 정기예금으로 돌렸을 때 이자 수익이 더 좋습니다.
26주 적금은 명목금리 7%와 실질금리 2.47%의 차이가 매우 큰 상품입니다.
풍차를 돌리면 적은 원금으로 큰 이자를 얻는게 가능합니다. 제가 그래서 셋업이 끝난 경우라고 말씀 드린거구요. 단순히 투자 금액 대비 이자율만 계산하면 당연히 2프로대로 낮은 이자를 받는게 맞습니다만 26주 풍차를 26개 돌리게 되면 7프로에 가까운 이자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그 이자 수익은 전체원금 (9,126,000원 = 351,000*26)에 대한 이자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그 돈 전체가 묶여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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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 증액으로 26주 풍차를 완료할 경우 납입된 총 금액은 3,276,000 원이며 26주 이후에는 추가 납입 금액 없이 이 금액으로만
풍차가 유지될텐데 9,126,000 원이라는 계산이 의아합니다.
예금자는 320여만원을 납입했습니다.
제가 오류에 빠졌었네요. 1000원 증액인 경우, 원금은 3,276,000원이 맞고,
그 경우 수익률은 6.87%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