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219115302465
예전에 김민아는 비슷한이슈로 한번 데인적있는데
이경실은 좀더 선넘은 수준이신..
당사자가 있는 앞에서 그것도 아주 인기 라디오에서 말이죠..
dj 인 김태균도 문제있다고 봅니다..같이 거드는 느낌 있네요.
진짜 성별반대였으면 아주 오랫동안 방송 못하고 박제됩니다.
지금이 양쪽성별 다 드립해도 문제없는 사회도 아니고
좀 이러지맙시다..
개그맨들중 가끔씩 비슷하게 이런드립치거나 묘사하다가 논란되는경우가 잦은거 같아요.
뭐 예전분들이 수위쎈 드립들 찰지게하는거 잘알고 그게 재밌게 여기기도 하는데 지금은 매우민감해요.
한쪽이 불같이 나오니 다른 한쪽도 같이 불같이 나올수밖에 없슴돠..그게 작품이든 인물이든..
아마 발언자는 자살당해야 묻힐 발언이죠
아래 무명 여배우 글도 그렇지만,
가해자가 여성이건 남성이건, 상대가 여성이건 남성이건, 성희롱은 똑같이 큰 문제로 다뤄야 합니다.
무도 1박2일 그리고 몇몇드라마에 쓸데없이 태클걸고 내로남불 해대는 특정분들 보고는 이제는 양쪽 다 같이 예민해져버린 사회가 됐죠.
과거에는 개콘 발레리노도 웃기게 봤지만 지금은 난리날겁니다.
연애물예능에서 수위높게나와도 언론이나 몇몇집단들이 막 지적하고 아이돌 의상 컨셉도 그렇게 태클걸죠.
저 농담도 딱 세바퀴 예능시절에나 가능할법하네요.
유일하게 다 통용되는게 동엽신 개그 같습니다.
(와이프가 아들하고 무슨 연극보러 간다고 해서 데리러 갔는데 공연장을 착각해서 이 앞에서 한참을 기다렸었다는...)
관상은 머 진실이죠
성별 탓하지 맙시다.
젠체 하고 싶은 일부 변태들의 지랄을 다 받아준 우리모두의 탓입니다.
유교탈레반이라고 비웃는 조선시대에는 성적유희를 이래도 되나 싶게 즐겼던게 우리민족이었다고 배웠습니다.
괜히 이상한거 가지고 도덕 운운 하면서 단도리를 하는데. 일종의 정의당 놀이 인지도 모르겠음.
저렇게 과열하는게. 내가 정의로우니 니네들이 잘못하는걸 지적하겠다.
온 사회가 민감모드로 발현하면 무엇이 될까 피곤사회가 아닐까..
사회 분위기가 양쪽 다 민감하다는 의미 였습니다.
쟤가 했는데 나는 왜 안돼??
결국엔 극단으로 가는게 걱정입니다.
물론 저는 채널 돌립니다만
전 그 범죄 이후 그 애청하던 나혼산을 금하고 있습니다. 물론 예의 그 박자가 출연한다면 어떤 다른 방송에도 차별 없는 개인 정책을 적용 중이고요.
저에겐 SPC불매와 격을 같이 하기에-제 가치관이 옳다는 게 아니고, 저는 그렇다는 겁니다-......
저 같은 자들이 많았다면 본문의 사건은 발생하지 않았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계곡주가 아닌 대롱주?? 뭐 이런 건가요?
주어는 없습니다.
심지어 snl이 19금 걸고 방송할때도 야한거나오면 민원넣는 그분들이 종종있었죠.
그러니 민교의난 같은 꽁트도 만들어진..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