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판교였을 때, 당시에 잘 나가는 어플이 팡요랑 블라인드로 기억합니다.
제 기억에 당근마켓 전에 이름이 팡요였습니다.(잘못 기억하고 있는 정보)
당근마켓 원 이름을 찾아보니 pangyo가 아닌 판교마켓이라고 나옵니다.
내 기억이 틀릴리 없다며, 억지로 pangyo마켓을 찾아보지만 없습니다.
pangyo market 이런건가? 했는데 로고는 한글입니다.
한참 후 검색 끝에 pangyo는 카풀 어플이란 걸 알게 됩니다.
정리하자면,
당근마켓 이전 이름이 판교마켓이 맞고,
내 기억의 pangyo 어플이 존재하는 건 맞고,
pangyo 어플이 당근마켓 이전 이름인 건 제 잘못된 기억이었고,
pangyo 어플은 카풀 어플이 맞네요.
검색의 시작은 미국 실리콘밸리가 샌프란시스코이듯, 한국은 판교고 내가 경험한 어플이 팡요랑 블라인드라는 생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판교의 pan gyo는 <s>시</s>가 아닌 동 이름이고, 저 어플은 pang yo의 팡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