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선재형 한테 뿌리다가 어제 이후로 혐의는 없어지고 애묘인 등극 ~~ 아직 형사에게 쫒김. 지실장 밑밥이 본격적인데 아직 회차도 남고 너무 보여주는 느낌이라 아닐듯요 ㅎㅎ 그럼 남는 용의자는 모르겠네요. ㅎ 급 동백꽃 드라마 같은 전개일듯~~~
드라마 자체가 스릴러는 아니라서 많이 꼬진 않았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