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직장 선배 중에 놀라울 정도로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 없고 오로지 자신의 일과 성과에만 집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조직 생활 하면서 남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려운 후배들은 없는지 한번쯤은 관심도 가져주고 격려도 해줄 법한 지위에 있으면서도 전혀 아랑곳 없이 남에게는 철저히 신경 끄고 자기 일만 합니다. 그러다보니 사람들은 그에게 뭔가를 해주기를 기대하지도 않고 그와 어울리려고도 하지 않고 그냥 없는 사람처럼 의례 그러려니 하고 대합니다.
씨알도 안 먹힐 걸 알면서도 얼마 전에 또 한번 말을 붙여, 같이 사는 세상, 남들도 한번씩 뒤돌아보면서 때로는 함께 걸어주고 그러는게 선배된 도리라 주변도 좀 돌보며 살자고 했더니
이 나이 먹도록 아직도 세상 물정도 모르는 놈, 니가 지금 위로랍시고 마음 쓰고 돕는 건 돕는 것도 아니니, 먼저 니 앞가림이나 잘하고 살라고 면박을 당했습니다. 우리는 아직 누군가를 도울 지위에 있지 않다며 먼저 너나 돌보고 살아남아 나중에 진짜로 도울 힘이 있을 때 도우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랬습니다. 그때가 되면 누가 선배 곁에 있을까. 그리고 선배는 그 때가 되면 그 때는 진짜 누군가를 진심으로 도와줄 마음이 생길까.
마음이라는 것도 쓰는 연습을 해본 사람이 쓰는 건데 그 때 가면 지금은 없던 자비심이 저절로 생길까.
정답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선배의 맵고 쓴 말 한마디에 이제는 남들도 보면서 살고 싶은 마음이 혹시 헛된 자만심인지 생각해봅니다. 외롭고 힘든 세상 나만 믿고 나만 바라보고 산다면 누가 진짜 약한 인간인가 되돌아봅니다.
제 주위의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하기 전부터 베풀며 살아왔고 베풀지 않고 돈 많다고 자랑하고 그런 사람들은 시기와 질투로 욕만 디립다 얻어먹고 외롭게 살다가 뒤늦게 후회하고 모임에 어울리려 무진장 애를 쓰더군요.
100억 이상 자산가에 500억 정도의 자산가들 포함입니다.
엥? 뭔 10대 20대 애들이나 할법한 소리를.
애같은 소리와 성숙한 인간의 소리의 차이는
본인 어린 자식한테 얘기 해줄법한 내용인지 가정하고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사회 생활 해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공감글 보니까 대충 견적 나오네요.
근데요?
20댄데 뭐 어쩌라는 얘기?? 시죠?
그쪽이 뜬금포로 본인 20댄데요? 라고 써놨잖아요.
근데 와이프도 있고 애도 있다면서요?
무슨 20대 병신론으로
또 세대 갈라치기 어그로 끌려고 오셨어요??ㅎ
제 본댓글의 맥락은 날려먹고 엉뚱한 소리 하시네.
자녀도 있다면서요?
“애같은 소리와 성숙한 인간의 소리의 차이는
본인 어린 자식한테 얘기 해줄법한 내용인지 가정하고
한번만 더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위에 댓글 다시한번 보시구요.
이해가 안되시면 그냥 내 문해력이 좀 부족한가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존심 그만 부리고^^
여기 일하러 오셨으면 일을 하시던가
아니면 집이면 애들하고 놀아주시던가 하세요.
누가 정성들여서 써놓은 진지한 본문에 악담쓸 시간에.
물론 본인이 20대/기혼/자녀유/직업유 라고 밝힌게 진실이라는 전제하에..
어느쪽이 맞다 틀리다 이런 의견은 아니지만..,
인생과 정도를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20대에게 훈계하고 알려주는 어른들의(?) 언어라는게.. 어떤점이 다른건지.. 잠깐 놀랍니다. 훈계나 알려주는게 목적이라기 보다는 내 기분의 해소와 배출이 목적처럼 보일정도네요...
소시오패스의 징조..
성공 후의 인맥은 망치는 인맥들만 붙는다..
이야기할 가치도 없다
문해력이 부족한가보다
글쓰니분 선배도 회사에서 팀웍을 가지고
잘 일하고 있으신거 아닌가요..??
회사에서 잘하고 있는 사람을.. 아무도 돌보지 않는 사람처럼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까요.. 선배의 전부와 일거수 일투족 24시간을 글쓰니님이 100% 알고 있지도 않으실 것 같은데..
선배님도 글쓰니님이 못보는 다른 쪽에서 잘 하고 계실 가능성도 높습니다.
지금 선호하시는 문화를 가진 검경도
그렇게 자기 선, 후배들을 잘 챙기던데....
그렇게 사는거야 자기맘이지만 잘사는 건 아니죠.
맞는 말씀입니다.
근데 여기가 인터넷이라서 그래요.
서로 어떤 배경과 상황에 놓인 인간인지,
스스로 정성스레 밝히지 않는한
우리는 우리가 뭔지도 모르는 대상과 대화합니다.
본인이 상상하는 대상과 대화하는거죠.
게다가 실제로 밝히는 본인도 가짜인 경우가 태반이구요.
이건 10대이던 80대던간에 모두 마찬가지로,
실생활에 비교하면
대화태도가 병적으로 부적절한겁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대화가 어렵습니다.
진지한 대화도 그래서 어렵구요.
경험치가 엄청쌓여 다양한 맥락으로
상대방을 잘 이해하고 파악하지 않는한 대화는 늘 이런식으로 쌓여나갈수밖에 없어요.
저분도 20대라고 중간에 밝히면서 대화주제가 변질된쪽에 가깝지,
어른들이 어린친구 무시하고 욕보일려고 만든 상황은 아닙니다.
그리고
한 단체카톡방에 갑자기 대화가 100개 쌓여있는경우 있으신가요?
다 꼼꼼히 읽고 일일이 여러명의 대화주체들이
나에게 한 얘기마냥 다 피드백 해주시나요?
그렇게 하는 사람은 없죠.
이런 커뮤니티 대화도 마찬가집니다.
그냥 꽂히는 내용이나 본인에게 관련된 이야기가 눈에 걸리면 한두명의 대화주체들에게 말을하는데
보통 상대를 지칭하지 않고 맥락적으로 반응해주길 바라면서 이야기하죠.
아니면 주제를 뭉뚱그려서 피드백을 하거나,..
처음부터 그 방의 대화에 집중한 사람과
나중에 뭉텅이로 접하는 사람은
같은 소스의 글을 읽고도 다르게 느낄수밖에 없는게
이런 시스템의 한계예요.
뭐가 옳고 그르던간에,
뒤늦게 참여하면 못 따라가요.
긴 호흡의 맥락을 잘 파악하는데에도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비효율적이라 다들 그렇게 안하는편이죠.
그래도 시도하신 진정성 있는 댓글에 공감드렸습니다.
저기 잠깐만요!
클베 작전 글이요?
본문 글에 첫댓글이 아니었으면 댓글 달지도 않았습니다.
처음엔 댓글이 20대가 쓴지도 몰랐고요.
본문에 공감을 하며 내려서 읽다가 첫 댓글에 반댓글이 떠서 댓글 단거고요.
얘기를 해줄 가치가 없다고 한것은 댓글쓴이가 못일아 듣는것 같으니 모두 그만 달자고 한겁니다.
‘하지만 추가 댓글은 못 참…’ 이라뇨
제가 k10s님에게 계속 댓글 달았습니까?
왜 클베가 나오고 노인이란 말을 합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소시오패스 되치기 하시는데 누가봐도 한명이 이상한 소리하는건데 그걸 두둔하고 있네요
결국 니들 말이 다 맞는건 아니야
돈많고 성공한 사람들한테 붙는 인맥이 다 쓰레기는 아니잖아? 라고 말씀하시고 싶은거 같은데... 글쎄요 님 말도 맞지는 않습니다
성공하고나서 붙는 인맥은 대부분의 경우 그사람이 누구라서 붙는게 아니라 그사람의 성공에 줄서는 사람들일 확률이 높다가 첫번째 반론
두번째는.이미 자기성공만을 위해 주변사람들 다 제챠
쳐놓고 이기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성공을 한들 또 그 사람에게 어떤형태의 인맥이 붙는들 과연 그것이 제대로된 관계맺음일 수 없다는게 두번째
그리고 이기주의자는 과연 본인 스스로 온전히 관계맺음 할 수 있겠는가? 가 마지막 반론입니다
세상에 정답이 어딨어요? 다 경험과 확률로 이야기하는거지
님이 말하는게 다양성의 존중은 아니죠
근데 이걸보고 클베요? ㅋㅋㅋㅋ 진짜... 에휴 어머니 왜이러십니까
반대로 그렇게 성공했다가 나중에 실패해서 다시 내려가게 되면
남부럽지 않게 자랑하던 그 인맥이라는 것들은 전부 사라지구요.
누군가를 도울 지위나 위치같은 건 없어요.
우리는 언제나 어디서나 남을 도울 수 있어요.
양 팔이 없는 장애인도 떨어진 제 지갑을 발로 익숙하게 주워주시더군요.
좀 더 남부럽지 않게 성공한 뒤에 주변 사람들을 챙겨야지 하고 생각만 하는건
그냥 주변 사람들 안챙기는 것과 같아요.
그리고 성공의 척도에 대해 시야를 좀 넓혀보시는게 좋을 겉 같아요.
"인생에 정답은 없어요 남의인생을 단언하는건 옳지 않으십니다."
잘 아시네요. 아시면서 왜 그러실까...요???
"비난 비꼼 선입견 없이 자기 생각을 말하는 20대..."
그 20대가 먼저 선입견 섞인 비아냥 공격을 시작했던 것 같은데요???
본문의 선배는 그걸 극단적으로 안하는 수준인데 그게 잘하는 거라고요? 그런걸 하는 사람들이 있어 조직이 돌아가고 사회가 돌아가는 겁니다. 저런 경우 자기가 안한거 남들이 짊어져야 하고 자기는 지 이득되는 것만 골라한단 얘긴데요. 그런 인간들만 수두룩하면 나라가 망해요.
아니예요~
제 첫 댓글은 본인이 한 얘기 한번 더 생각해보라고 한 말이예요.
결혼도 했고, 애도 있다고 하니까.
본인 댓글에서 보여준 언행의 자신감이
경험많은 연장자를 연기하니까.
혹은 남다른 성공을 일궈 이제
평범한 사람들의 삶의 방식은 좀 답답하게 느끼는 비범한 사람이라던가.. ㅎ
그랬더니 사실은 나 20댄대?
나한테 10대 20대도 아니고라고?
지금 20대가 어리다고 편견보여준거 맞지?
너가 잘못한거 맞지?
뭐 이런식의 대화를 이어나가시는데,
실제로 그쪽이 20대고, 가정이나 애가 있고 없고를 떠나서
이런 대화방식이 엉망이라는 생각은 듭니다.
처음부터 20대라고 했으면 다른 댓글을 달았을거예요.
다른분도 20대라고 하니까 쓰신 댓글이 이해가 된다고 하시잖아요
아마 그쪽도 무의식적인 무슨 오해가 있긴 있었겠죠.
근데 저는 그쪽이 쓰신 첫댓글
“선배가 인생 잘사는거 같은데요? 성공하면 오지말라고 떨쳐내도 인맥이 따라 붙습니다 저 선배님 맞는말만 하시네요”
이 자신감 넘치게 글쓴분을 멕이는
본인주장 애아빠라는 작성자분의 댓글에 대한 피드백이었던 겁니다^^
'잘 된다' 잘은 부자 된다의 뜻이지 옳다의 말은 아닌거같습니다.
인맥도 나에게 돈이되느냐를 기준으로 두면 k10s 님의 말도 맞을수 있습니다.
다만 그게 옳은건지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를거같습니다.
혹시 어떤 단어나 말로 바이냥 공격을 하던가요?
댓삭튀라서 무슨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군지는 남겨야겠네요.
글만 봤을땐 선배가 특별히 잘못된게 없어보여요.
구체적인 어떤 상이 설명되면서 이럴때 .. 이정도로 할 수 있었는데
그걸 안해서 이렇게 됐다는 식이 있어야
아 그러네 저건 좀 심하다 이런식으로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물에 누가 빠졌을 때 당연히 구해 주는게 맞지만
자기도 살고 상대방도 살아야 좋은데 자긴 죽고 남만 살리거나
자기도 죽고 남도 죽는다면 너무 비극이잖아요...
진화론적 측면에서도 적자생존이 아닌 이타심이 더 큰 생존-진화 원동력으로 꼽히는데... 댓글 달리는거 보니 인세의 지옥이 이미 도래했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분명 생각해 봄 직한 글인 데
위에 댈글달린 내용 보며 자기가 잘난줄 아집에 빠져있는 사람도 있고.. 참
더불어 사는 삶이 왜 생존에 필수 인지..
당사자는 닥쳐봐야 알겠죠. 세상은 나 혼자서 할 수 있는 게 없다는 걸..
아직 20대라고 치부하며 경험하지 못한 세상일 뿐인거겠죠.
인간은 혼자 못삽니다. 혼자 성공한다. 혼자 잘먹고잘산다 다 환상일 뿐입니다.
남에게 큰 피해를 주는 사람도 많은 세상인데 그 정도면 정상범주에 들어가겠네요. 글 쓴분도 한 발 물러서시는게 좋겠어요. 의도는 좋으시지만 남에게 강요할 순 없어요.
성공하면 붙는 주변사람들은 그 사람을 보는게 아닌 그 성공만을 보는 거니까요
괜히 정승집 개 죽으면 사람이 몰릴까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거리두고 관심주지 마세요~
협업상대라.. 길게 생각하셔야 겠네요.
지칠때 옆에 사람이 없는거, 정말 힘듭니다
길게 보시고 치킨게임이라 생각하시고 견디셔야 할것같네요.
괜히 여기저기 도와준다고 엮였다가 나중에 서운하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을 너무 많이 봐서요
훗날 후회하더라도 살이온 수십평생은 만족했을테니까요.
끝은 어떨지 몰라도 지금 현재는 확실하다보니..
자기일만 한다?
김민재가 훌륭한 이유는 수비도 잘하지만 때때로 공격에도 가담하며 이타적인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저 분은 본인 성과에 해가 되면 무슨 짓을 할 지 모르는 잠재적인 폭탄입니다.
제가 가장 무서워하는 부류의 사람입니다.
이 게시글을 보면서 내 주변에도 알바냐류의 사람이 있나 생각해보니 몇 몇이 떠오르네요. 정리하거나 멀리해야 겠습니다.
타인의 삶의 방식에 깊이 고민하는게 나의 본업을 집중하는데 대부분 무용하더군요.
특히 혈연이 아닌 월급을 목적으로 모인 조직일수록 괜힌 오지랖으로 오해받기 쉽상이고요.
예산 시장 관련해서도 대안을 제시하는게 아닌 노오력하라는 저쪽을 언어를 쓰더라고요. 결국 이렇게 흘러 가나 봅니다.
저는 왜 그런 글과 댓글이 달리는지 알 것 같아요. 왜냐하면 "더불어 잘 살자"면서 집단주의, 전체주의를 그 당 스타일로 강요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방어적인 태도도 많아졌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란 곳이 친한 척하며 뒷통수치고 남의 것 뺏어먹는 사람이 당연히 많은 곳이기도 하고요.
제 생각엔 평소엔 개인이 중요하되 사안에 따라 사회 문제에 참여하고 연대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이슈에 참여할 수도 없고요.
그리고 제 업무 스타일은 제가 도움도 받고, 도움도 주는 스타일이지만 그것도 필요할 때만이고요. 정당 이야기 해서 말인데 그 당이야말로 형님정치가 떠오릅니다. 충성맹세하는 정치인도 있었고요.
이렇게 온라인상에서 남욕하면은 남에게 피해주는 행동입니다.
저도 사적으로 누군가 돕고살기에는 팍팍한데...
제주변에는 다들 돌아볼 여력없이 살고있습니다..
글쓴이님 댓글 다시는걸 유심히 보니 글쓴이님의 의견에 반대하는 경향의 댓글에만 대댓글을 다시는것 같네요.
넘겨짚기로 자신의 의견이나 생각에 반하는것을 잘 못받아들이시지 않나 느껴집니다.. 선배와의 대화에서의 마찰도 그러한 맥락이 아닐까 싶네요..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건 최소한이고 잘하는건 인간관계까지 잘 하는거죠
그 소년은 둑이야 터지건 말건 내일 아니고 남에게 피해주는거 아니니 갈길 갔어야하는데…
길에 씽크홀을 발견했던 말건 피해주는게 아니니 신고도 안하고
화재를 발견해도 그냥 지나치고…
회사에도 이런 인간들이 있겠죠.
저거 잘못될거 뻔히 알지만 피해주는거 아니니
사무실에 밤새 히터가 켜져있건 말건
기계에 오일이 떨어져서 들러붙건 말건
내 책임이 아니면 못본척 하는 인간들이겠죠.
물론 사회적으로도 마찬가지겠죠.
남이야 고통을 받던말던, 피해를 당하건 말건…
억울하던 말던..
저렇게 난 사람은 보통 그냥 저렇게만 살다 갑니다.
웃긴건 이런 차이가
후천적 자아형성에 따라 생겨난 가치관이나 삶의 철학에 기인한
결과적인 차이라기보단,
그냥 유전적으로 사회성이 떨어져서 만들어진 차이에 가깝다는 점이죠.
그래서 사람이 바뀌기가 어려운거고.
(물론 성장하며 바뀌는 경우도 있겠으나. )
그리고 결론적으론
본인의 지능편차와 다양한 상황적 외부환경에 의해
사회성 없이도 살아남는 그룹과
반대로 집단으로부터 배제되거나 고립되는 그룹으로 나뉘죠.
ㅋㅋㅋㅋㅋㅋ
자기 기준으로 챙기면서 그냥 관심끊어주세요
사태가 벌어져요
오지랖 부릴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그게 본인 선택이고 그 결과를 본인이 확신하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 결과를 맞으면 됩니다.
그 분이 승승장구할 때는 아마 그분 주변에 계속해서 사람이 있을 거라 신경 안 써도 될 겁니다.
그 분이 힘들 때 주변에 마음 좋은 사람이 있다면 그 분은 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잘 지낼지도 모릅니다.
물론 아니라면 그 분의 선택에 의한 결과겠죠.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에서 베짱이는 여름에 놀고 겨울에는 개미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동화니까 그럴수도 있지만, 현실에도 가능한 이야기지요. 그러면 베짱이가 위너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 개미를 못찾고 얼어죽는 베짱이들은 자신의 선택인 거구요.
그리고 이젠 베짱이가 떵떵거리며 살 수도 있는 세상이구요.
자신의 성공만 생각하는 사람은 그 분의 선택이고 님은 님의 선택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전 자신의 성공만 생각하는 사람을 멀리 할겁니다.
버그날거, 비효율적인 코드 나올거 뻔히 보여서 미리 알려주면 날 못믿냐고 하고, 제출 되는 코드 보면 향후 유지보수성이 부족하거나 보고 하는 것 보면 제가 중간에서 곤란할 방향으로 올리네요.
원래 강하게 살던 사람이 한번 베풀면 사실 진국이네 하지 친절히 베풀던 사람이 중요시기니까 잠깐 긴장합시다 하면 이상한 눈으로 봅니다.
저분도 인생살다 꽤 매운맛을 봤을지 모르죠.
전 오래 모시던 학교, 입사선배한테 덤터기 씌움 당해서 잘리고 오래 방황하기도 했었지, 열심 가르쳐놨더니 프레셔건다고 고과떨어져봤어도 아직도 버릇을 못고쳐서 결국 삶이 힘든가도 싶어요
왜냐면 그게 저의 인생방식이니깐요.
하지만 작성자님의 일부 댓글들은 동의 못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본문에 쓰셨듯..답이 없는 각자만의 인생 방법입니다. 즉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예요.
그걸 강요하시면 안됩니다.
이걸 어떻게 하실 수 있으시다는 건가요? 인지체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신 거 아니면 괜히 안 건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님께서 괜히 안 좋은 일 겪을 수도 있어요
적어도 업무적으로 함께 일하는 사람들을 챙기는 역량도 시니어의 자세이고 더 성장하기 위한 업무의 기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관리는 매니저만 한다고 생각하고들 하는데 연차가 쌓이면 일정 부분 당연히 요구되는 건데 말이에요.
이건 기본적인 일하는 방식입니다.
그게 싫으면 회사 생활 말고 혼자 할 수 있는 전문직 해야죠ㅋㅋ
댓글 중에 알바는 해봤나 싶은 댓글이 많네요.
그냥 자기일 다 잘해서 피해 안주는 사람인것처럼 본문에쓰시고 댓글에는 그분 몫까지 일해야할때도 있다고 하시면 피해주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글을 조금 납득 안가게 쓰시긴한거 같습니다.
본문만 봐서는 그다지 문제는 없어보이거든요.
하지만 실제로 트러블이 있으니 글을 쓰신걸로 생각되네요.
회사에서 주변 잘 챙기는 사람들이 있죠.
명절이면 꼭 선물주고, 선물받고. 대소사 잘 챙기고. 직원실수 눈감아주고, 외부 미팅 애매하게 시간잡아서 일찍 퇴근하게 배려해주고.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많아지면 모럴문제 생기고, 파벌생기고 사내정치 하고 그런 경우가 제법 있어요.
그렇죠. 회사에서 조심해야하는 건 파벌이죠.
다만, 말씀하신 직장 선배의 회사 내 모습만을 근거로 자기 보신만 생각하는 사회성이 결여된 사람으로 묘사하는 것은 경솔하다고 생각합니다. 단편적인 시선으로 상대방을 본인의 기준에 대입하여 평가하고 제 삼자에게 두 분의 맥락을 묘사하는 것은 뒷담화로 보이기도 하니까요.
저 또한 비슷한 성정과 경험이 있습니다. 본인의 주관을 타인에게 강요하면 지위고하 막론하고 반발심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상대방이 후배의 조언과 진심을 수용하기 쉬울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부디 직장 선배가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는 이상, 그냥 신경 끄시고 다른 동료분들과 어울리는 데 정력을 다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남도 이끌어주고 도와주면서 잘 성공하면 제일 좋지만
반대로
남도 챙겨주고 도와주면서 - 결국 성공은 못했다. -> ”에휴 자기 일이나 제대로 하지 어쩌고 저쩌고..“
결국 어떻게 해도 말나오는거죠
순진한게 다 좋은건가요? 아닐걸요
그래봐야 고만고만한 근로자, 노동자가
뭔... 웃음벨 수준의 답을 주는 그 선배라는 분으
일이 잘 안풀리시면 개그계로 가시는게 어떨지 싶네요.
누가 들으면 상시근로자 300명급 중기 대표인줄... 지위 타령이며 힘이 있을때 도우라는둥...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들은 가벼이 무시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팀원들 챙기는 거는 매니저가 할 일이고 선배가 그 위치에 있지 않다면 딱히 요구할 타당성이 없을텐데요.
과거에는 빨리가는게 사회적으로 안좋게 봤는데, 좋빠가 시대에 이게 나쁜게 아니라, 삶의 취향차이인거 같더라구요.
물론 어떤 분야에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업종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여기에 글쓰시면서 무슨말을 듣고싶으셨던건지
예상은 되지만 남의 인생은 남의것입니다
그러다 미끄러지면 지탓이구요
선배는 사내정치 말려들지 않는 일벌레 같아 보이는데요.
남에게 피해주지 않고 지나친 관여하지 않는 스타일이면 요즘 같이 말한마디에 성희롱이니,직장내괴롭힘이니 하는 시대에 매우 권장되는 스타일이라고 생각됩니다.
내가 그럴의도로 말과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챙겨주려고 말건내는게 받는 사람입장에서 힘들고 지속되면 괴롭힘이죠.
이글과 댓글을 봐도 이글에서 지적하신분이 뭘잘 못해서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나쁜사람이라는 식의 글의 대상이 되어야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자기일 잘하고 남일에 관여하지 않는게 이기적인건가요?
자기일을 잘하든 못하든 구체적으로 어떠한 잘못도 없는 사람을 인터넷에 올려서 욕해주세요라고 하는게 이기적인가요?
댓글도 꽤나 쓰셨는데 공감할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를 언급해주는 내용도 하나없어서
구체적으로 잘못하지 않는 사람을 뒷담화하는 글이상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나만 잘살고자 다른 사람의 업무 성과를 빼앗았나요?
댓글을 다 읽어봐도 아닌거 같은데요
본인이야기만 하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보통 남을 깎아내리고 싶은데 본인은 아닌척 하고 싶을때 사람은 다른 사람 핑계를 대요. 너 그렇게 살면 남들이 안좋게 본다 남들이 다 떠난다..
어쩌면 사람에게 수없이 실망하고 정털리고 뺏겨보기만 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자영업자들은 온갖 인간군상들을 만나며 인간혐오증 생긴다고 농담던지던데, 그 사람은 자영업자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인생 살면서 온갖 실망을 다 했을 수도 있습니다. 보통 되받아치지못하고 회피성 성격이 시간이 지날수록 타인에 대한 관심을 끄게되고 정 들면 스스로 마음이 약해지고 되려 나혼자만 상처받을까봐 인간에 대한 정을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게되더군여. 나쁘다는게 아닙니다. 외향형, 내향형 이런 말도 있듯이 수많은 성격 중 그런 성격이 있을 수도 있다는것이죠. 그래도 피해가 없다면 굳이 나쁘게 볼 필요가 있는가 싶습니다.
그건 글쓴님께서 마찬가지 인거 같구요.
어디까지가 남을 위한 행동이고 아니고 같은 내용도, 선배는 어디까지 자신만 생각하는 것인지 에 대한
추가적인 내용이 있어야 뭘 판단할 수가 있을거 같네요
선배라는 분은 사람의 기준을 가지고 사람을 대하고 있을 수 있지요.
그래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과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을 나누고
거기서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라더라도 나중에 도움이 될 만한 사람을 나누고 있을지 모릅니다.
특히, 사회생활 초기에는 서로 도움이 되기 힘든 경우가 많으며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을때는 자신이 믿을만한 사람이 필요하죠.
그것이 자신의 기술적 업무를 해결해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고 사람과의 대인관계를 풀어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소수의 사람을 끌고 가기를 원할 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지금 본인 조차 그 선배와 교류를 하고 있으니 본인의 시각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좀 성급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 선배가 잘 나가고 있다면 왜 잘 나가고 있는지를 잘 보고 선배의 현재의 인맥관계를 다시 보기를 바랍니다.
혼자 잘 나간다고 하는 것은 대리까지는 가능하나 그 이상은 사실.. 많이 힘들죠.
많이 올라가서 만년 대리 만년 과장이 되는 것이 그 과정이니까요.
좀 더 시간을 길게 선배를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제 성공 했답시고
본인 사는거 , 가진거 과시하려 시도 때도 없이
사람들 불러대는 카톡질 정말 혐오 스럽습니다.
정작 어렵게 사는 친구가 부탁했다가 퇴짜 맞은 우울한 소식만 만들던 인간이
언제부터 애들 그리 챙겼다고...
왜 더 잘하지 못해? 하는 것 같아 보기 좋진 않습니다
자기 일을 얼마나 잘하는지 모르겠으나 그런 사람들만 모아놨을때 회사가 어떻게 굴러갈까를 생각해보면 답 나오거든요.
타인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은 그 자체로 능력의 부족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업무 퍼포먼스도 능력이지만 성품이 좋은것도 능력이고 타인을 배려하는 것도 능력이죠.
누가 봐도 모두를 먹여살리는 능력이면 퍼포먼스만 보고 가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왠만해선 개인의 능력이 암만 뛰어나도 사내 분위기를 망치는 디메리트보다 능력이 뛰어나긴 쉽지 않죠.
자기 일 착실히 해서 월급받고 자기만족하며 사는게 선배가 정한 삶의 방향일 수도 있구요.
다만 누군가 선동해서 그 선배를 욕하고 따돌리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조금이라도 더 살았고 사회생활 더 해본 '선배'의 생각도 존중받을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남에게 도움도 많이 받으면서 그 뒤로 팽하는 사람도 봤거든요.
다른 분들 말처럼 피해를 주지 않으면 괜찮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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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적으로 피해받은 부분이 있어서 선배분에 대해 감정이 안좋으신거 같은데요. 일 적으로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 하면 될 것을 왜 일 외적인 부분을 지적하셨나요? 선배분이 왜 작성자님이 면박이라고 표현 할 만큼 세게 이야기 했는지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은데요. 게다가 작성자님이 쓰신 글 끝에도 정답이 없는 문제라고 하셨으면서 본인 생각이 정답인 것 처럼 선배에게 이야기 한 것 같고, 면박 당하니까 온라인에 글을 써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욕 먹게 만드셨습니다. 아마 그 선배라는 분은 이 사실을 알면 회사에서는 일만 열심히 하겠다는 본인 생각이 맞았다고 생각하겠군요. 참고로 저는 회사에서 다른 사람과 잘 안 어울리는 사람보다 뒷담화하는 사람을 더 경계하고 멀리합니다.
물론 그건 회사에서만 보이는 모습이고, 회사라는 틀을 벗어나서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는 또 모르죠. 휴일에 누구보다 따뜻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일부러 일과 개인사를 철저하게 구분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책에나 나올 법한 이상적인 선배..인생의 멘토 같은 선배... 솔직히 MZ들이 다 차 버린건 아닐까도 합니다.
직원들 챙기는것도 업무에 들어갈텐데, 그부분에 대한평가도 들어갈것 같습니다. 인성적인 평가가 되는거죠.
그러니까 성공적인 측면에서도 그리 잘하고 계시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본인이 말한건 충고고 본인이 들은 건 면박이라고 표현하신 부분도 내로남불같습니다.
네가 먼저 돕지 않으면 아무도 안도우니 니가 먼저 도와라... 굉장히 삭막하고 딱딱하고 계산적 논리같고 충고보다는 저주의 언어로 비췄을 수도 있어보입니다. 그 선배가 잘하고 있다고도 볼 수 없지만 글쓴분이 그 분보다 나은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할 일만 하고 각자의 삶을 존중해주세요.
업무적 피해나 불합리는 딱 그것만 한정해서 해결해보시길 권합니다. 인생방식까지 끌고 들어오면 더 복잡해지고 객관적 설득력을 잃을 수도 있어요
오지라퍼도 조직생활에 필요없지만 최저한의 공감도는 조직생활의 윤활유더라구요
다만 그와는 별개로 기부란 내가 부자여야 할 수 있능게 아닌 것처럼, 내가 다 갖춰야 남을 도울 수 있는게 아닙니다. 내 마음이 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저 사람은 갖추고 난 후에도 자기 이익에 반하는 일은 돕지 않겠죠.
모두가 글쓴이처럼 생각하고 살진 않아요..
언론인이라면 기레기가 될 상이구요.
사회생활, 조직생활하다보면
(잘해낸다는 전제하에) 남에게 피해안주고 자기일만 열심히 하는것 자체가 얼마나 힘든지 항상 실감합니다.
저는 그런분 높이 평가합니다.
오히려 능력도없는자가 오지랖으로 이것저것 참견(?)하는게 더 힘들어요.
다만 글쓴이분 같이 생각하시는 분들이 더 존경스럽고 제 옆에 그런 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이 정도면 월척 낚으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아.. 죄송합니다. 실수했네요.
감사드려요~
소설의 한 단락같기도 하고,
아무튼 시?적인 글이라 감정이 더 많이 읽혀요.
글쓰신분이 그러한 분이시겠죠.
휴머니스트같은 멋진 매력이 있으실것 같네요.
허나 뭐가 멋져서 댓글이 만선인건 아닌것 같습니다.
솔직히 배경설명이 너무 없어서 무슨소리인지 잘 모르겠어요.
제목도 많이 자극적이고.
애초에
본문글의 내용과 거기서 유추되는 경우들만으로는
선배분이 글제목처럼 “본인만의 성공을 위해 사는 사람”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않나 싶은게
처음 읽었을때와는 다르게 바뀐 제 생각이네요.
‘본인만의 성공을 위하는 + 문제적 인간’ 의 필수조건은
본인의 이해관계추구를 위해(또 타인을 이용하기 위해)
타인에게 크던작던 거짓/왜곡을 일삼거나,
자기기만을 통해 본인행동에 대한 합리화를 수시로 해야합니다.
위 내용엔 이런부분은 없으니
자신만의 성공을 위해 사회와 조직을 망가뜨리는 사람!
이라고 하기보다는
쓰신 마지막 문장처럼 힘들고 약해진 사람.
(그리고 누구나 신앞에선 한계가 명확한게 인간이다)
또는 내향적으로 자신에게 주로 집중하는 사람..
이라고 생각해주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네요.
글쓰신분이 지금처럼 이 선배분도 잘 챙겨주세요~
그렇기 때문에 좋게 보면 정말 안타까운 마음에서, 나쁘게 보면 욱한 마음에 사람 좋은 것처럼 글을 쓰셨을 수 있죠.
확실한 건 글 쓴 분은 좋은 의도로 걱정의 말을 했는데 '너나 잘해' 같은 반응을 받으니 무안했으리란 겁니다.
그건 누구라도 그럴테니까요. 그러니 글 쓴 분에게 위로를 해주면 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쓴 분이 쓰지 못한 글쓴 분의 시각이 있고, 또 글쓴 분이 알지 못하는
그 상사라는 분의 경험과 시각과 편견 혹은 상처가 있을 수 있죠.
잘한 것에서는 칭찬하고, 잘못된 것에는 비판을 하면 되지만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면 아무 것도 할 이유가 없습니다. 비난도, 지지도요.
주말이니 기분 좋아지게 되는 걸 하시거나 맛있는 음식을 드셔요. 무안한 마음 훌훌 털어버리세요.
성공적인 삶의 기준은 제각각 다르니 모르겠습니다만.
불편하시겠지만 현상 유지가 최선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잔잔하게 계속 도우며 살아가는 스타일
욕할게 아니에요. 정답이 없죠
2번에 큰도움을 기대하다가 실망하기도 하거든요.
1번은 예상보다 큰도움을 주기도 하구요.
일명 츤데레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