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곳, 경기 1곳 정도 선택해 주시면...
앞으로 제가 살아가는데 큰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은... 뚝섬(성수동)이 저는 좋더군요.
원래 섬이었어서 평지라 걷거나 자전거 타기 좋고, 한강, 한강공원(뚝섬한강공원, 그늘에 돗자리 깔고 누워 음악 틀어놓고 포도주 한 잔 하는 그 맛이), 한강자전거길, 서울숲이 걷거나 자전거로 10분 정도에 갈만큼 가깝고, 요새 핫플레이스라 카페, 식당이 날마다 새로 생겨서 가볼 곳도 많아요.
2호선(동서), 수인분당선(남북) 지나서 전철로 이동도 괜찮아요. 7호선(남북)도 있어서 서울 웬간한 곳은 동서, 남북 이동이 가능하더군요. 전철이 저는 무료라서.
경기는 잘 모르겠어요. 8호선 연장되면 서울 접근성 더 좋아지니 구리가 괜찮을 것 같고 고속도로 전철로 강원도 놀러가기에도 괜찮은 듯 하고요.
자가운전하며 살기엔 생각보다 카페가 많고 임진강 한탄강 접근성 좋고 길 별로 안 막히는 파주, 고양도 괜찮은 것 같고요. 교외 카페는 주차하기 편하고요.
경기 남부는 별로더라고요. 일단 길이 너무 막혀요.
여러분은 어때요?
나중에 살 곳을 정하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이유도 적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지금은 분당 살아요.
동네 자체는 쾌적해요.
/Vollago
경기는 판교, 과천요 ㅎ
공원 많고 깨끗하고 유흥가도 없고 좋습니다.
다만, 서울 포함 어디든 접근성이 약점입니다.
대신 인천공항 접근성은 최고죠!
버스 막히면 지하철 타면되고 지하철 붐비면 따릉이타면 됩니다...ㅎㄷㄷ
단점은 자차로 움직이는게 헬이라는 점..
좀 더 나이들면 살 곳은 따로 정해야죠.
연남동: 마포구에 위치한 이 지역은 트렌디한 카페, 상점, 레스토랑.
한남동: 용산구에 위치한 이 지역은 독특한 건축물, 세련된 카페와 갤러리,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유명합니다. 먹방.
합정동: 마포구의 또 하나의 트렌디한 동네로 거리 예술, 라이브 공연장, 독립 패션 부티크로 유명한 지역입니다.
상수동: 역시 마포구에 위치한 이 지역은 보헤미안 분위기, 예술 커뮤니티, 대안적인 나이트라이프로 유명합니다.
익선동: 종로구의 이 전통 동네는 최근 많은 새로운 카페, 레스토랑, 상점이 문을 연 한옥 건물로 활기를 되찾았습니다.
서촌: 종로구의 또 다른 역사 지구, 이 지역은 아기자기한 골목길과 전통 건축물, 장인의 공예품 상점으로 유명합니다.
계동: 종로구 경복궁 근처에 위치한 이 지역은 고풍스러운 건물과 전통시장, 아담한 카페 등으로 유명하다.
가로수길: 강남구의 트렌디한 거리로 고급 패션 부티크, 스타일리시한 카페, 고급 레스토랑.
성수동2가: 성동구 성수동과 인접해 있으며 많은 예술가, 디자이너들이 거주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크리에이티브 프로페셔널, 트렌디한 카페와 레스토랑.
문래동: 영등포구에 위치한 이 지역은 인더스트리얼 시크한 분위기로 유명하며
개조된 공장과 창고에는 현재 갤러리, 스튜디오, 카페가 들어서 있습니다.
라고 ChatGPT 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트렌디한 카페, 이색 레스토랑, 활기찬 밤문화로 유명합니다.
또한 많은 부티크와 독립 상점이 있어 쇼핑하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성수동과 마찬가지로 인기 많은 한강공원 등 공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합정동은 여러 지하철 노선과 버스 노선이 있어 대중교통이 잘 연결되어
도시의 다른 지역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
두번 물어봤는데 AI픽은 합정동 입니다
서울은 아파트라면 개포동,이촌동
주택이라면 경복궁 주변 한옥 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