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90318
하지만...
정부는 일본에 찍소리도 못하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거의 손 놓고 있는 실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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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업계 근황:
[임정훈/대형기선저인망 조합장 : "정밀 (방사능 검사) 기계를 지금 정부에서 예산을 잡아 내려준다 합니다, 말로는. 그런데 실질적으로 지금 단 한 대도 내려온 적이 없고요."]
오염수를 방류할 경우 우리 해역은 안전한지, 안전하지 않다면 어떤 대비책을 세울지, 정부가 아무런 설명이 없는 데 대해 답답해합니다.
또, 수산업 피해가 현실화할 경우를 대비해 '어가 손실 보상금' 등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양정복/부산시수협 조합장 직무대행 : "그냥 눈 감고 아웅 하는 식으로 너희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국민한테 선전포고처럼 들린단 말입니다.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오염수 방류에 따른 어떤 대안을 국민한테 소상히 알리라 이겁니다."]
오염수 방류에 대한 안전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시민들의 요구는 높아지고 있지만, 정부 정책은 현장의 목소리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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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 효능감..아주 그냥 대단 합니다.;
하긴 뭐 ..(생업이 아닌데도..)굳이 일본에 놀러 가는 분들도 많은데..
상관 없을려나요?
어쨌든 이제 바다에서 나오는 것들은 멀리 해야겠네요..
이 댓글을 보고 제목을 수정하였습니다. ^^;
김과 미역은 진짜 너무 치명적인데요;;;;
기장 미역은 고리발전소때문에 찝찝해서 원래도 안먹어요.
김 수출도 끝장 나지 않을까 싶네요 ㄷㄷ ㄷㄷ
ㅠㅠ
요
조상이 매국노라 그래서인지도요
방류 몇년 후 한국 근해와 일본 근해의 방사능 오염수치 조사 후,
일본의 해양 오염이 한국에 비해 특별히 높은 것은 아니다라고 발표......
해양오염의 내선일체화죠.
본토가서도 잘 먹어주는데 희석해서 먹은거에 뭐 큰 불만 없을겁니다.
아무래도 미래엔 방사능에 최적화된 인류로 진화하겠죠.
지금도 원자력 만세 하고 있는데요
방사능 검출됐다는 뉴스 나오는 순간 다 망할텐데요
눈 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기계 준대도 안 받을 거 같네요
굥멧돼지 멱을 그냥..
된장 고추장 간장은 기본이고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데
요
그다음 다시마 멸치 없이 육수를 흑흑
이제 바다가 아닌 광산에서 캐낸 소금이 가장 선호될 것 같습니다.. (다 수입산이 되지 않을까 싶지만요...)
어민들도 마찬가지구요
걍 당신네들 발등 당신네들이 찍었다 생각하고
즐기세요. 아시죠 ? 그것도 인생의 좋은 경험입니다.
진짜 전 1년뒤 부터 우리나라 근해에서 나는건 최대한 안먹을거에요.
일단 회부터 끊을겁니다...
그냥..쳐 먹으랜다..2찍들요
스마트폰 때문에 거북목이 되는건 좀 아닌거 같고요...
이게 몬날리입니까?
정말이지 4년더 남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