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들이 독재정권에 맞선 역사처럼
프랑스혁명처럼
홍콩.미얀마 민주화운동처럼
민중이 들고일어나지않으면 민주주의는 찾아오기 힘듭니다.
먹고살기힘들고 감시가 시퍼래서 쉽진않은게 북한이지만..
안그래도 한류를 중국통해서 보고듣고 느끼는게 많은 북한사회 내부인데
게다가 저런 토실토실한 딸내미와 쫄쫄 굶는 내자식보며 느끼는게 많겠죠.
북한주민들이 뭔가 부글부글끓고 올라올때도 있길 바랍니다.
안그래도 요새 북한에 굶주림이 심해서 아사자 이야기 나온지도 여러뉴스서 많이나오구 그랬더군요.
김정은이 전원회의하면서 농업이야기도 많이하구
북과 관련된 정보는 북이 선전하는 것이든 건너건너 들어서 기사화 되는 것이든.. 믿을만한게 얼마나 있을까 싶습니다
북한의 정보를 알아내는 채널들은 당연히 있을것입니다 (인적자원, 정찰자산, 해킹 등등)
그러나 그 정보가 과연 편향적인 일부의 정보인지는 실제 여론인지는 다양한 판단이 필요하다 봅니다
과거에는 인적정보 자산들이 꽤 있었다 들었는데 그것도 많이 끊겼다고 들었던거 같아요
글쿤요 voa 처럼 미국 프로파간다 성격이 좀 있는 방송이긴 한데..
그래도 탈북자 몇 명 인터뷰해서 이게 북한의 실상이네 하는 몇몇 방송보다는 훨씬 신뢰성이 있다 봅니다
주위에 잔소리 하는 사람이 있을리도 없고요
첫 등잔 때와 반응이 다르다는 것은 북한 주민들 정신연령이 5~6세 수준밖에 안된다는 말로 들리네요.
러시아, 중국, 베트남등 시장경제로 돌아섰지만, 북한은 김씨일가의 복지를 위해 영원히 안될 듯 합니다.
개혁개방하면 국민들이 세계곳곳 가거나 해외정보들 보며 여러 시야도 트이고,자유의지만 더 생기고,민주화의 바람이 불까봐서 김씨일가가 계속 우물안 개구리를 자처하는것 같습니다.
금수저 아빠찬스 늘 국민의힘에서 나오는 이야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