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추천에 앞서 저의 상시 충전 제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맥북프로 M1 PRO 16인치
2. 아이패드 프로 11인치 2세대
3. 아이폰 13미니
4. 애플워치 울트라
따라서 최소 4포트 이상의 제품이 필요했고
기존 UM2 제품(C포트2/A포트2)을 잘 사용하다,
1) 완충 시, 충전이 끊어져 재 충전을 하지 않음
2) 제품 외관 깨짐
이슈로 다른 제품을 찾아보았습니다.
이 때 고려 사항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ALL C포트일 것 (시중에 생각보다 ALL C포트 제품이 없습니다)
2) 전력 재분배 현상이 최소화되어야 할 것
추천 드릴 제품은 다음 2가지 입니다.

(제조사는 A**** (*트뮤) 입니다)
클리앙에서도 몇몇 유저분들께서 올려주셔서 이미 유명한 제조사지만
광고가 아니기 때문에 저도 직접적인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먼저 산 제품은 GE610 제품이었는데요.
한 2주 정도 잘 사용하다 '확장 케이블의 너저분함' 으로 인해
결국 단독 사용 어댑터인 GS210을 추가로 들였습니다.
저의 사용 환경 상 최대 전력량 155W나 230W 둘 다 만족할만한 수치이고
손이 더 자주 가는 제품은 아무래도 별도 케이블이 필요 없는 GS210이었습니다.
더불어 전력 재분배도
GE610의 경우 C2 포트가 가변 출력, 나머지는 고정 출력이나 제 사용환경에서 C2포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그만이었고
GS210의 경우 C1 포트가 가변 출력, 나머지는 고정 출력이나 제 사용환경에서 C1포트에 물릴 맥북은 재분배되어도 상관없었습니다.
마치며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시중에 ALL C포트 제품(4포트 이상) 자체가 거의 나와있지 않고
그 중 괜찮은 제품을 찾다가 찾은 것들이고 일단 저는 2달 넘게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전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그저 전자기기가 취미인 사람의 글이며,
혹시나 해당 제품들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이 있을 경우 댓글로 알려주시면 이 참에 알아가겠습니다.
노트북 3대, 폰 4개, 패드 2개정도를 돌아가며 쓰는데 발열도 적고 고장 불안 없이 잘 돌아가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