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지(王字之, 1066년 ~ 1122년 5월 2일 (음력 3월 24일))는 고려 중기의 문신, 외교관, 음악가이자 군인이다. 내시출신(조선시대 환관인 내시와는 다른 문반직)으로, 윤관, 오연총과 함께, 북방 동북9성 개척에 참전해 큰 공을 세웠다. 또한 송나라에 하례사로 파견되었다가, 송나라 휘종에게 대성아악(大晟雅樂)을 전수받아 고려에 전파하였으며 이는 문묘제례악의 시초가 되었다.
~~~~~~~~~~~~
직업도 하필 내시였답니다.ㅎㅎ;;
왕자지(王字之, 1066년 ~ 1122년 5월 2일 (음력 3월 24일))는 고려 중기의 문신, 외교관, 음악가이자 군인이다. 내시출신(조선시대 환관인 내시와는 다른 문반직)으로, 윤관, 오연총과 함께, 북방 동북9성 개척에 참전해 큰 공을 세웠다. 또한 송나라에 하례사로 파견되었다가, 송나라 휘종에게 대성아악(大晟雅樂)을 전수받아 고려에 전파하였으며 이는 문묘제례악의 시초가 되었다.
~~~~~~~~~~~~
직업도 하필 내시였답니다.ㅎㅎ;;
▶◀사법부
/Vollago
비서실 출신들이 궁에서 궁녀들과 사고를 치니 나중에 환관들로만 뽑으면서 의미가 변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