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사진을 하다보니 뭐 옷이야 매번 쓰던 키워드를 돌려가며 쓰는데.
요즘들어 가장 많이 생각하는건 “주변상황”이네요
행동은 앉고, 서고, 웅크리고, 눕고, 엎드리고, 기대고 등 있지만.
공간이라는 면에서 표현할게 참 많아요
카페라는 공간만 봐도
- 에스프레소 머신 앞 + 행동
- 창가 앞에 + 행동
- 탁자/의자에 + 행동
-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에 + 행동
- 벽에 기대어 + 행동
- (주문/계산)을 위한 바리스타 앞 + 행동
은근많더군요. 그래서 상황에 대한 묘사라는게 경험해보지않은 건 못하다보니…최대한 궁리하고 있습니다 ㅋㅋ
Seed 대충 고정시키면 비슷하게는 나와요.
이후에는 그 시드로 만든 이미지를 다 모아서 하나로 합치면 진짜 사람 계정이 되겠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