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그랜저, 세 달 만에 7번째 무상수리…끝없는 '초기결함' (msn.com)
13일 현대차는 신형 그랜저 및 그랜저 하이브리드 6530대에 대한 무상수리를 공지했다. 출시 이후 벌써 7번째다.
2022년 10월 31일부터 올해 2월 6일 사이에 생산된 그랜저 하이브리드 6006대에서는 배터리 제어 시스템(BMS) 오류가 발견됐다.
사실상 그동안 판매된 전량이다. 현대차 측에 따르면, BMS 소프트웨어 변수 초기화 오류로 인해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는
가능성이 발견됐다.
1월 11일부터 20일 사이에 생산된 그랜저 및 그랜저 하이브리드 1524대에서는 파워트렁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문제가 나타났다.
이는 파워트렁크 소프트웨어 탓인 것으로 분석됐다.
*초기구매는 유료 베타 테스터 입니다.;;
잘 안 팔리는 차들은 문제가 있는지도 모르고 소비자에게 돈 받고 수리합니다.
결함이라고 인정 받을 만한 유의미한 데이터가 없으니까요.
그거 디자인한 담당 부사장 짤렸다고 하죠..
풀체인지 출시할때마다 사전예약 줄서서 기다리는게 현실....
그래서 차좀 아시는 분들은 최소 한번이상 연식변경된 모델로 구입을 하죠.
사실 풀체인지 직전 끝물이 잔고장은 제일 없을 듯 합니다.
일단 출시 ~
결함은 추후 모비스?에서 보완 개선하며 진행함
결함 잡히면 탱큐 못잡음 흐지부지나 고장부품 돌려막기 시전
추후 페이스 리프트란 명분으로 외관 편의사항 살포시 업 그레이드 하면서 기존 결함을 보완하거나 해결하는거 같음
중요한 부품 문제는 해결이 완벽히 안되는것 같네요
대부분 자동차 제조업이 하는 패턴 같긴 한데
도길차는 저런 빈도수가 조금 적은거 같기도 하고
고객대응이야 천차만별이니~~
뭐선택은 소비자의 몫 이겠죠 ~!?
요
르블랑이라던가 르블랑이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