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계약을 진행하면서 통화녹음이 필요한가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그동안 운이 좋았는지 통화녹음이 필요하다고 느낀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갑인 사람이 계약 마지막에 조건을 다 바꿔 버렸습니다.
이런 일들이 종종 있어서 메일로 다 기록을 남겨놓는데 상대가 메일로 회신이라는 걸 안합니다.
계속 통화로만 일을 진행 시키더군요. 그래서 통화 내용을 제가 또 메일로 정리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기록을 남기고요.
근데 마지막으로 계약서 오가는데 내용이 바뀌어 있더군요
메일을 들이밀면서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냐고 물었는데
그런 의미로 말을 한게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기는 그 메일에 답을 한 적도 없다고 하고요.
이래서 통화녹음을 사용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아이폰을 주로 사용해서 통화녹음을 사용한 적이 없는데…
이런 경우 통화녹음을 상대에게 들려주면 상대가 보통 수긍을 하나요?
그런다고 해도 그럼 의미로 말을 한게 아니라고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을은 항상 불리한 위치라는게 조금 답답하네요.
그동안 운이 좋았는지 통화녹음이 필요하다고 느낀 경우가 없었는데 말이죠.
갑인 사람이 계약 마지막에 조건을 다 바꿔 버렸습니다.
이런 일들이 종종 있어서 메일로 다 기록을 남겨놓는데 상대가 메일로 회신이라는 걸 안합니다.
계속 통화로만 일을 진행 시키더군요. 그래서 통화 내용을 제가 또 메일로 정리해서
이렇게 진행을 하는 것으로 하겠다고 기록을 남기고요.
근데 마지막으로 계약서 오가는데 내용이 바뀌어 있더군요
메일을 들이밀면서 이렇게 이야기 하지 않았냐고 물었는데
그런 의미로 말을 한게 아니랍니다. 그리고 자기는 그 메일에 답을 한 적도 없다고 하고요.
이래서 통화녹음을 사용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군요
아이폰을 주로 사용해서 통화녹음을 사용한 적이 없는데…
이런 경우 통화녹음을 상대에게 들려주면 상대가 보통 수긍을 하나요?
그런다고 해도 그럼 의미로 말을 한게 아니라고 할 것 같기도 하고요.
을은 항상 불리한 위치라는게 조금 답답하네요.
맞습니다. 메신저로 기록을 남기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통화녹음 사용은 법정에서 볼때에요..
추후에 무슨 일 생기면 일단 검색해서 글 복사해서 보내거나 캡쳐해서 보내면 되니 편리합니다.
음성 파일을 보내는건 그 다음 단계고요.. 진짜 싸움할때나 뭐 그런..
제 경우엔 건성으로 통화하고 나중에 기억이 가물가물할때가 많아서 찾아보는 용도로 너무 잘 쓰고 있습니다.
오 앱 이름이 뭔가요!?
그 패는 미리 까면 안됩니다.
불편한 점은 있어도 녹음기능 자체는 좋아서 계속 사용중이네요.
애플페이가 들어오면 더 좋아질 듯 싶습니다
(지금은 카드지갑 대신에 매그모가 붙어있어 불편한게 좀 있네요)
거래는 돈이 오가기도 하지만 상호 신뢰가 기반되어야 하죠
통화녹음은 10년에 한 번 써먹어도 본전의 몇십 몇백배를 뽑아먹을 수 있는 중요한 기능이에요
/Vollago
서로 실수할 수 있는 부분을 막아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