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이나 40~50은 잘 알죠.
국짐은 철저히 이익 기반으로 모인 이익집단이라는 걸..
뭐 이 세대가 특별히 똑똑해서가 아니라, 10대 20대 때 거치며 국짐 정권의 만행을 보고 자라서 잘 아는 것 뿐이지요.
이념? 진보 보수? 그런 거 1도 관심 없는 게 국짐입니다.
우리는 잘 봐서 알아요.
그냥 기득권 수호하고 표 받아 먹기 편해서, 특히 노인표. 그래서 보수를 표방할 뿐.
국짐의 최대 관심사는 오로지 '자신들의 이익' 이 여섯글자가 끝입니다.
지지자 여러분의 이익이 아니라 '자신'들의 이익이에요. 철저히.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공천 받아서 오래오래 국회의원 해먹고, 이권 개입하는 거 외에는 아무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 겁니다.
국민들한테 뭘 좋게 해준다, 나라를 발전시킨다, 국가에 이익을 가져온다, 역사를 바로 세운다,
아니면 무슨 자유주의니 민주주의니 자본주의니 이념을 실천한다,
전-혀 없어요..
심지어 지지자들의 이익조차도 관심이 없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관심 없어요.. 표를 위해 내세우는 것 뿐이지. 박정희고 전두환이고 언제든 갖다 버릴 사람들이에요. 그냥 정말 아무것도 관심 없고 오로지 밥만 탐하는 짐승 상상하시면 딱 맞습니다.
이걸 모르니까 국짐을 지지하지.. 혹여나 뭐라도 낫지 않을까 하고 말이죠.
개-뿔. 아무것도 관심 없는 게 바로 국짐입니다.
그냥 얘들은 철두철미하게 1부터 100까지 그냥 '자신들의 이익' 하나를 위한 조직체에요..
민주당이나 다른 당 들은 시행착오가 있고 어설픈 것도 있고 그래도
뭔가 이상도 있고 뭐라도 좋게, 잘 해보자 개선하자, 이념을 실천하자 이런 시도라도 하지,
쟤들은 그냥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익 말고는 말이죠..
다른 건 안중에도 없고 본인들 공천 받아서 대대로 해먹고 누릴 생각만 가득한 이런 집단이 권력을 쥐면,
지지자들을 포함한 선량한 99.9%의 대다수 국민들 삶은 당연히 파탄나는 거지요.. 지금 보고 계시듯이.
이건 1+1=2 와 같이 지극히 당연하고 논리적인 결론인 겁니다.
정말 곰곰히 잘들 생각하셨으면..
자신들의 이익
ㅎㅎ
자신들의 이익만 원하는 국짐에게 지지자들 자신들의 이익을 보장해주길 바라면 그게 바로 에러지요..ㅎㅎ
솔직히 지난 대선은 2찍들에 의해 굥이 당선된건
아닙니다. 더탐사의 면밀한 취재에 따르면,
기호 1번과 2번의 표차는 약 23만표 이었는데
무효표로 처리된게 약 27만표 정도였습니다.
이상하게도 지난 대선에 당선가능성이 전혀없지만
무려 14명의 후보가 등록하여, 가로칸의 폭이 너무
좁아서 1번에 기표했지만 2번칸의 선을 침범하여
무효표로 처리된 상당수의 투표용지와,
또 투표용지는 특수용지를 사용하기에 기표후
반을 접어도 빨간색 인주가 묻어나지 않아야하는데
1번에 기표하고 반을접으면 14번에 정확히 묻어나
이것들도 전부 무효표로 처리되었죠..
이 두가지로 27만여표가 무효표 처리되었습니다.
또한, 신도수가 가장 많은 여의도 순복음교회에
100억을 주었다는 증언도 나왔고,
강원, 충청의 많은 지역에서 노인들이 이장을통해서
몇만원씩의 돈을 받았다는 것도 확인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의 재산 신고내역을 살펴보면,
집도, 차도없이 딸랑 현금 5억정도가 전부인데
이러한 선거결과를 만들기위해서는 중앙선관위부터
각계 각층에 1000억 가까이 해당되는 자금이
필요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따라서, 이러한 자금을 일본으로부터 끌어들여서
선거에 이긴것이므로 작금의 말도안되는 친일행각이
이해가 되는 것이라고 말하더군요~!
이것이 대통령의 자리에서 끌어내려야하는 이유라서
제가 매주 촛불집회에 나가는 것이구요.....
그런데 여가부 폐지 공약보고 찍었다고 하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
제가 그런 걸 보고 딱 드는 생각은,
'믿을 놈들을 믿어야지.' 딱 이 생각입니다.
본인들 공천받아 잘 먹고 잘 사는 것 외에 아무 관심이 없는 짐승같은 놈들한테 기대를 걸다니요..
참 한숨 나옵니다.
권위주의란 국민을 수직서열화 시켜 권위로 사기쳐 이득을 챙기는 사익추구 집단이자. 전 근대적 정치집단이라, 민주주위의 적입니다.
권위라는게 전근대적 통치체제이자 사기를 치는 수단이란걸 알아야 하는데, 국민들이 노예근성이 강해 많이 배우면 올바른줄 안다는게 큰 문제죠. 주인정신이 없어요.
과거엔 군부 지금은 판검사 엘리트가 한국 부정부패 핵심 코어네요.
사이비 종교가 판치는것도 권위로 사기쳐먹는거고, 아직 국민수준이 미개합니다. 절대자 천재 이런걸 숭배해요. 주인의식 없고 노예정신이 강합니다.
국힘은 수구 기득권 복합체죠.
하지만 '일부' 2030들은 그것도 '능력'이라는데 어쩌겠습니까.
비뚤어진 성적 만능주의와 능력주의가 낳은 괴물들이죠.
우리 세대도 이런 세태에 일단의 책임이 없다고 할 수는 없죠.
괴롭습니다.
이제 그들도 다 봐서 알겠지만, 지지자들의 이익은 관심이 아예 없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국짐의 이익과 국짐 지지자들의 이익은 상충합니다..
국짐 지지자들을 갈취해서 뜯어내야 국짐 지들의 이익이 되니 말이죠 ㅎ
이익 등을 대변할 수 있는 정당 또는 정치가들을
활용할텐데, 그 쪽 세계에서는 거꾸로 그 집단에
지지자들이 이용당하고 있네요.
그걸 모르고 지지하는 무지나 그걸 알면서도 지지하는
객기 모두 우리 사회를 퇴보시키는 사회악이 아닐런지..
그들이 국힘 지지한게 40-50대 짜르고 자기들 써줄꺼라고 생각하고 지지한겁니다.
남들의 희생으로 자신의 이득을 취하려고 했지만, 자신들도 희생양이 될줄은 몰랐던거죠.
그 대안으로 국짐을 찍을 생각을 하는게 문제죠.
차라리 신당이라도 만들면 소신이라고 인정할텐데요.
한국은 민주당이 암만 못해도 일단 국짐 소멸까진 민주당 지지가 맞다고 봅니다. 민주당이 부족한건 고쳐쓰고요.
아직도 뉴스를 그대로 받아들이시나요?
집무실 이전, 관전 외교부꺼 빼앗기, 경찰국, 가스 전기 요금 인상, 일본 사과 안받고 우리 돈으로 배상하기 이런 거는 민주당이 동의해줘서 하는 건가요?
죄도 없는데 범죄자라고 하면서 안만난다는데 무슨 행정을 논하겠습니까.
그러니 심보가 악랄하다는 것이지요.
민주당만 아니면 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