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고민글을 올렸었고, 거기에 많은 부정적인 의견이 달렸었습니다.
저도 그 의견에 동조해서 시무룩해 있었는데...사실을 알고나서 기분이 많이 나아졌어요.
그분 특징
- 평소에 카톡 죄다 무음처리. 친구들 톡도 잘 안보는지라, 급한 일은 친구들이 전화검
- 지난 주말에 연락이 잘 안된 이유는 감기 때문. 앓아 누웠다함 ㅜ
- 연락 잘 안되는 거에 대해 대화. 이후부터는 나를 배려해서인지 "5시에 거래처랑 화상회의해요@"등으로 얘기해줌. 그리고 내가 한가할거 같은 시간대 (퇴근후)에 자주 전화걸어줌
결론 : 불안할때는 혼자 고민하지말고, 찬찬히 대화해보자.
폰 무음이고… 폰은 자주 보지만 제 카톡은 즉답 안합니다 ㅋㅋㅋㅋㅋ
카톡 메시지 카운트가 늘 몇개~몇십개는 있어요.
상대방에 대한 예의.. 배려하고 생각합니다.
- 그날 아파서 ~를 못했다.
도 흔한 핑계잖습니까...^^; (본 적 있어서)
... 물론 믿음이 없다면 그것은 껍데기일뿐인 관계이기에, 상대의 말을 믿어줘야만 하는 것이겠지만요.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저보다는 스마트폰으로부터 속박받지 않는 친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기가 연락해놓고 연락 두절...
자기가 보자고 해놓고 또 연락두절...
카톡 안봄....
걍 안봄.....
암튼 안봄....
모솔.... 결혼 함-
결혼 후에도 역시 본인 원할 때 한번씩 연락함-
시간되냐고 연락옴-
된다고 하면, 그럴 줄 알았으면 진즉연락할걸? 하고 다시 연락 옴...
응???? =_=; ( 뭐 이미 예상해서 .... 그러려니...)
암튼 연락 자체가 안되는 사람-
오직 자기 가족에게만 연락 자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