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신혼초에
봉천동 살다가
아기 낳고
금천구 시흥동에서 살다가
지금 판교 삽니다.
봉천동에서 아기 낳자 마자 날라드는 공문들이 주위에 성범죄자 전입 신고했다 공문들이었습니다
봉천동에 무지막지하게 살더군요
그러다가 금첨구 시흥동으로 이사갔습니다
성범죄자 알람이 2배로 늘어나서 날라오더군요
시흥동 도저히 못살겠다고 무리해서 판교로 갔습니다
거짓말처럼
한개도 안날라 옵니다.
판교에는 성범죄 전과자가 한명도 없는 청정기구 같습니다.
제 동생이 대치동 삽니다.
대치동에서는 또 섬범죄자 알람이 안날라 오느냐?
아닙니다.
대모산입구역에
영구임대 아파트가 있습니다.
강남구에서 유일하게 한나라당 지지율이 10%이하인 아파트단지이죠
그 주위에게 성범죄자전과자 출소 알림이 계절마다 날라 온다고 합니다.
그냥 그런거지요
못사는 사람들이 모여 있는곳은
그냥 주거환경이 그만큼 않좋은겁니다.
성범죄자 학교주변 500미터 주거 금지는
서울에서 성범죄자들 내치고 지방으로 보낼거라고 하는데
그러면
봉천동 시흥동 대치동은
조금 살기 좋아 지겠네요
사실 봉천동 시흥동 살때 와이프 일시킨다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아기 안전과 키우고 보육하는데 전념해야 하지요
근데 이제 판교 오니까 주변환경은 쾌적해지고
와이프도 일을 시켜야 겠다는 생각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물론 낙후지역에도 많겠지만, 인구 밀도도 있어서 복합적으로 보긴해야겠네요.
범죄자 다음은 뭘까요?
교통, 안전, 마트, 학교, 학원, 병원
지방사람들는 무슨 죄를 지어서...
그걸 아예 법제화시켜서 강화시키는건 개쓰레기 2찍 마인드죠.
이러다 서울에 성벽이라도 짓겠어요.
2100년: 수도권 상공 공중도시(수도) 수도이전
가랏 총몽!
정말 저질스런 종자들이죠
좋은 건 다 수도권으로 더럽고 안좋은 건 다 지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