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디스플레이 초극혐하는 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하나도 쓸모없고..중국폰 느낌, 아재 느낌 물씬 난다고 생각해서 너무나도 싫어합니다.
작년에 S22 울트라 쓰다가 엣지 너무 불편하고 꼴뵈기 싫어서 S22 플러스로 바꾸고 마음의 안정을 찾았습니다.
요번에는 카메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S23 울트라로 했는데요.. 생각보다 그래도 많이 바꼈네요. 엣지가 남아있긴하지만 과하지 않고.. 여전히 좀 아쉽긴 하지만 많이 거슬리지는 않은 수준까지 플랫하게 바뀌었네요.
이럴꺼면 그냥 내년에는 완전 플랫으로 내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종합해보면 빌어먹을 놈의 엣지가 조금 아쉬운 수준의 엣지로 바뀌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ㅎ
꽤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런 공식일거에요. 일반인들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기는 한거같아요 제 주변을 보면요.
플렛에 비하면 소수니까요. 채용 모델 수로 따지면 플렛해도 중국폰 디자인이라
(라고 하지만 안한다... 같은데 말이죠...)
이번에 23U가 그나마 그때랑 비슷해졌더라구요
사람은 다양한가 봅니다..하하...
삼페 결제를 위해 넘겨주거나 화면 보여줄때 엣지가 터치돼서 종료돼 버리기도 하죠.
엣지가 프리미엄을 줄 만한 좋은기술 이었으면 폴드에 넣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