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를 챙겨 먹긴 합니다. 비타민C도 피곤하면 가끔 먹기도 하고요.
우연히 친구랑 영양제 이야기를 하다가 메가도스?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본인이 하고 있는데 피부도 좋아지고, 술 마셔도 다음날 괜찮고 장점을 꽤 많이 하더라고요.
전 그게 뭔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하루에 6시간 간격으로 꽤 많은 양의 비타민을 먹는거더라고요.
생각보다 오랜기간 하신 분들의 후기도 많더군요.
분명 권장량이 있을텐데... 상술인지.. 정말 좋은건지...ㅎㅎㅎ
놀라운 세계입니다 ㅎ
물론 비타민C도 메가도스 소리 나올 정도로 먹으면 색이 좀 변한다곤 하던데, 그렇게 왕창 먹어보진 않아서 직접 목격은 못해봤네요.
위장 약하면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아요.
받은게 있으면 주는게 있고
저는 과하면 ㅍㅍㅅㅅ가...
이후 적절한 양을 찾았습니다.
2배씩을 하루 두번 (총 4배)또는 세번(총 3배)으로 적응 했습니다.
감기기운외에도 잇몸염증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요즘 점심값이 올라서 혹하네요. ㅎㅎㅎ
메가도스 3000은 복용하면 진짜 정신이 번쩍 들어요 과장 좀 섞어서 20대때 힘 좋았던 시절의 기운으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물론 영양소 부족은 개인차가 있으니 절대적이라고 말할 수 없지만 저같은 경우 정말 효과 많이 봤어요
지금은 돈 아끼느라고 안 사고 안 먹고 있는데
기회 될 때마다 사서 복용하고 싶어요
그 이론을 창시한 교수님 연구실에 질문이 있어 연락을 했었는데... 씹힌 적이 있습니다 ㅋㅋㅋ
왜냐면 저는 왜 비타민C를 메가도스하면 설사를 하는지 궁금했거든요.... 그 기전을 알려 달라고 전화도 하고 메일도 보냈는데 ㅠㅠ 답변은 못 받았습니다....
아직까지 기전을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