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본가에서 자차로 왕복 80km 출근 중입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20분 걸리고요 (편도)
고민이 됩니다. 이게 계속 누적되다 보니 피로도가 은근 무시 못하는 것 같아서요
1. 편도 1시간 20분 (40km) 자차 출퇴근
2. 자취 (월세 관리비 합하면 대략 40) / 도보 15분
그래서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하려는데, 자취하면 숨쉬는게 유료화되다 보니...
또 자차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현재 본가에서 자차로 왕복 80km 출근 중입니다
소요시간은 1시간 20분 걸리고요 (편도)
고민이 됩니다. 이게 계속 누적되다 보니 피로도가 은근 무시 못하는 것 같아서요
1. 편도 1시간 20분 (40km) 자차 출퇴근
2. 자취 (월세 관리비 합하면 대략 40) / 도보 15분
그래서 회사 근처에서 자취를 하려는데, 자취하면 숨쉬는게 유료화되다 보니...
또 자차가 나을지 고민이네요...
40km는 누적이 되면 진짜 위험합니다
결혼 안한 상태면 당연히 자취할 것 같은데요ㅎ
피로를 떠나서 길에 버리는 시간 너무 아깝..
자취하면 이제 차 한대 뽑고 싶을거에요
사람 할 짓이 아니였습니다.
지금 집에서 가사를 돕는 시간이 30분 이상이시라면 자취 하시는것도 나쁘지 않겠네요.
자취하시면 하루 1~2시간은 가사에 사용해야 할것 같아서요.
근데 자취도 자취 나름이라 불편할 수 있어요.
정답은 딱히 없는듯한..
강변북로 올림픽 전체도아니고 절반만 타기나 동부간선 서부간선구간만타도 한시간인데 그많은 자차출근러는 벌써 다 지쳐서 죽었게요.
자취비용이 딱 40이라고생각하는것도 오산이고
자취하면 2시간40분서 도보 30분으로 주니까 2시간이 매일 남겠지 하는것도 오산이죠.
가사노동 추가와 그 피로도가 운전보다 낮을지 높을지? 는 생각안하더군요
집에서 지원받으면서 다닐수있으면 무조건 집이 낫습니다
어느부분이 더 피로도가 높을지 고민해봐야겠네요
저도 의정부 - 강남 자차 출퇴근 하는데 아직은 부모님과 지내서 생각보다 다닐만 합니다.
자취생은 아니지만, 급여를 일부 포기하고서라도 집 근처 회사로 옮겼습니다.
차로 다니니 딱히 힘든건 없었는데 시간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역삼역까지 출퇴근 막히면 1시간 30분은 기본인데 아이랑 보내는 시간이 없다는게 너무 슬프더라구여.
자취하면 좋은 점도 있지만, 고정비가 발생하므로 저축에 타격이 올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보시구요
이사 오니 세상 좋습니다. 비용이며 체력이며 모든면에서요ㅋ
운전이 생각보다 많이 피곤합니다. 특히나 비오고, 눈오면 더 하죠.
모든게 달라질겁니다
저는 그렇게 깔끔한 편이 아니라서
가사에 시간 그렇게 소모하지 않았어요.
하루 1~2시간 얘기하시는 분들은 엄청 깔끔하거나 요리를 좋아하는 분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