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 115kg던 거구에서 63kg까지 빼봤는데
그러기 위해 아침은 무당두유 1팩, 점심은 편의점 셀러드, 저녁을 서브웨이
그걸 6개월 하니 되더군요.
단 샌드위치 칼로리는 무조건 4~500 정도로 맞춰야 하기에
서브웨이클럽, 햄, 로티세리 치킨, 로스트 치킨, 터키 샌드위치를 고르되
빵은 위트에 속을 파고 소스는 올리브오일, 식초, 후추, 머스타드 등만 씁니다.
그러면 니맛도 내맛도 없는거 아니냐 하실텐데 오히려 재료에 이미 간이 되어 있어서
은은하게 재료 맛이 느껴지니 좋더군요.
다만 지금은 베트남과 대구 및 해외로 병원 갔다 오면서 다시 살이 80kg 넘게 불었지만
벌크업 하고 커팅한다고 생각하면서 다시 저 식단을 유지하니 불과 4일만에 3kg가 빠져버렸죠.
물론 걷기+달리기를 매일 5km 하긴 하지만...
몸무게가 좀 더 빠지면 다시 근력운동을 해야겠죠.
이게 포인트네요
반대입니다.
체중 조절에서는 식단이 무조건 첫째고 건강하게 근육등을 유지하기 위해 근력.유산소를 병행하줘애 하는거죠
당연히 식단 조잘을 장기간 하는게 훨씬 어렵습니다
저도 대만갔다오고, 그 사이에 병원 3번 입원하고 그러니 원복된... ㅠㅠ
저도 서브웨이나 이용하든지 해야겠어요. ㄷㄷㄷ
탄수화물이 적기 때문인것 같아요. 거기에 운동 곁들이면 날아다녔는데... 지금은 ㅠㅠ....
그래도 서브웨이 보면 든든합니다.
빵을 플랫브레드로 해도 좋아요.
소스없이 야채 고유의 맛을 즐기면서 이게 샌드위치구나 싶었어요.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만 합니다.
소금 후추 올리브 도전해봐야겠네요
근데 서브웨이 넘나 비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