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상아인데 그 이유는 오래 쓸수록 상아는 인주를 빨아들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붉은 색으로 변하는데다가 상아 결이 드러나서라고 하네요.
하지만 그 상아 선호로 코끼리밀렵에 일조하고 있죠.


그래서 대체제로 고래뼈도장이란 것도 나왔는데
상아와 거의 비슷하면서 고래 공급이 많아 훨씬 싸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것 역시 고래잡이가 논란인지라...
전 그냥 인감도장은 저렴한 흑단을 씁니다.



바로 상아인데 그 이유는 오래 쓸수록 상아는 인주를 빨아들여
이렇게 자연스럽게 붉은 색으로 변하는데다가 상아 결이 드러나서라고 하네요.
하지만 그 상아 선호로 코끼리밀렵에 일조하고 있죠.


그래서 대체제로 고래뼈도장이란 것도 나왔는데
상아와 거의 비슷하면서 고래 공급이 많아 훨씬 싸다고 하네요.
하지만 이것 역시 고래잡이가 논란인지라...
전 그냥 인감도장은 저렴한 흑단을 씁니다.
넵 ㅋㅋㅋ법무사나 이런 분들 다 금속도잘쓰더라구요
요새는 전기 충격으로 벼락을 대신한다던데
엄청 오래된거 같네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인감 도장 쓸 때 포함해서 15년 동안 딱 2번 썻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