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잠금장치가 손잡이랑 잠금장치 일체형인 게이트맨을 쓰는데요.
별다른 증상이 없다가 어제 밤에 밖에 쓰레기버리러 나갈려는데 안열리는겁니다.
근데 이게 제가 2015년 이사올때 단건데, 그때는 다 그랬던건지 안에서 강제로 여는게 없어요. 그냥 안열리면 끝이더라구요 ㅋㅋㅋ
다행히 게이트맨 as는 24시간이고 동네에 있는 게이트맨 대리점에서 나오는 방식인데 24시간 되서 얼마가 됐든 열어달라는데
이게 게이트맨 그걸 파손하는거 밖에는 방식이없데서 그렇게 했네요....
출장비 2만원에 야간2만원할증에 파손개문비 3만원... 7만원에... 그거 파손하면 또 달아야하잖아요.
어흑... 그래서 그건 그냥 인터넷보고 맘에드는거 말해달라고 하더라구요. 게이트맨 대리점가격이 인터넷 최저가나 별차이없다구요.
그래서 그거 검색해서 지금쓰는 주키형으로 고르니 그것도 20만원.... 27만원 그냥 훅 날아갔습니다.
이번건 안에서 수동으로 여는거 있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이건 제잘못이 아닌데 와이프한테 혼났네여...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