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찍은건데, 골목길 빌라 1층에 이렇게 무인카페 차려놓고 운영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꽤 많은거 같더군요. 좀 더 자세히 알아보니, 이렇게 창업하면서 부업용으로 운영하는분들 더러 있다는것을 확인... 이런 무인 운영 체제 잘만 관리한다면 괜찮겠지만.. 이쪽도 경쟁 같은거 상당할거 같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걍 비싼 자판기.
...저 기계 만드는 곳이랑 인테리어 인테리어 업자만 좋은일 시키는거죠.
나갔더라고요.. 번화가는 못버티네요
월세 50이면 할만하죠~
그리고 배달대행 아지트 되면 망하더군요..
자판기에서 커피 꺼내주는 사업모델이죠;;;
앞으로야 발전하겠지만
초기비용과 월 수수료가 일반 무인카페보다 더 비쌀텐데 버틸수가 있을지 회의적이더라구요.
심지어 직원 상주고 있더라구요..
비행청소년들 죄다 아미 검정색 패션에 슬리퍼 무리들.
비오는데 아이스크림 냉장고 위에 앉아서 수다하고 테이블 의자 차지하고 앉아서 쪼물딱 거리는거 보면서 지나가는데 사장 억장이 무너질거 같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