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때 '당신이 결백하다면 수정헌법 5조(묵비권)를 행사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라고 물은 적이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묻던 질문입니다. 이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의 가족, 당신의 회사, 그리고 당신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이 사실무근에다 정치적 동기로 점철된 마녀사냥의 표적이 되었을 때, 게다가 그 것을 변호사, 검사, 심지어는 가짜 뉴스 매체마저 옹호한다면, 당신은 정말 선택의 여지가 없습니다. 우리는 변절해서 통제 불가능한 검사가 자신의 정치 경력을 발전시키는 수단으로 수사권을 남용하는 것을 허용할 수는 없습니다.”
I once asked, 'If you're innocent, why are you taking the Fifth Amendment?'. I was asking that question. Now, I know the answer to that question. When your family, your company, and all the people in your orbit have become the targets of an unfounded, politically motivated Witch Hunt supported by lawyers, prosecutors, and even the fake news media, you really have no choice. We cannot permit a renegade and out-of-control prosecutor to use this investigation as a means of advancing her political career. (
)링크 뉴스맥스 첫부분에서 트럼프가 한 말입니다.
이재명 조국 수사와 오버랩이 되죠.
트럼프는 레거시 미디어에 의해 이재명과 조국처럼 악마화 되었죠. 거기에 정치검사의 수사도 받고요. 그러니 당연히 묵비권을 행사할 수 밖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이랑은 다르죠?
이재명에 대한 이번 검찰의 소환통보에 대해 이재명 대표는 철저히 서면답변으로 대응하고 기타의 질문에 대해서는 묵비권을 행사했습니다. 묵비권 행사는 헌법이 보장한 권리입니다. 묵비권을 행사한다고 뒤가 구린게 아니죠. 이재명 대표에 대한 모함과 정치검사의 수작질이 모두 허사로 물거품 되고 이재명의 대한민국을 꿈꿔 봅니다.
나라죠 트럼프가 가끔씩 특정언론사 인터뷰 거절하는거 모르는사람들은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표현이 거칠어서 그렇지
사실은 맞죠 그렇다고 미국에 좋은 대통령이 우리나라에 좋을 순없죠
일본에게 이토히로부미가 영웅이 듯이 말이죠
종전선언만 했어도 쉴드 쳐줄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북한이라고 생각하고 북한과의 평화통일을 기원하지만(세금늘어나는 흡수통일보다는 경제교류협력을 통한 평화통일 기원) 표현상 미국 현직 대통령의 파격적 북한지도자와의 만남이란 점을 강조코자 북괴라고 표현한점 양해해 주시길...
트럼프는 말은 저렇게 하고 가짜 뉴스로 미국을 망하게한 인물입니다
물론 이에대한 판단도 님이 하는거겠지만 그래도 둘을 비슷한 레벨로 판단하신다면 저도 원글님의 균형감각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겠네요..
균형감각이란 기계적 균형을 이룰 수도 있지만, 개인 견해에 따른 판단에 따라 의견을 표현할 수 도 있죠. 저는 나름 편파적입니다. 다만 그 과정은 공정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 수준이 김어준의 그것보다는 한참 못할 지라도...
AR-16을 숭배하는 백인우월주의자들이 트럼프의 주된 지지층입니다. 겹쳐지는 단어는 미국 남부/개신교/저소득층/고졸이하 사람들입니다. 한국으로 치면 대구경북 60대이상 극우 유튜브 보는 지지층 + 전ㄱ훈 목사 태극기부대 지지층인데
비교를 잘못하신것 같습니다. 너무 미화하시는거 아닌가요? ㅋㅋ
보수든 진보든 정치적 입쟝은 상관없는데 혐오와 차별을 기반으로 하는 정치인을 이재명 대표와 비교를 하시다니요… 😑
기-정통보수의 가치를 가진 트럼프
승- 지지자들 선동
전- 트럼프 지지자들 국회의사당 “무장”점거, 국회의사당 직원 사망
결- 헌법유린/국가전복 재판 /FBI 수사시작
1월 6일 국회의사당 무장점거 국가전복 사건도 CNN에서 보도한 정보편향인가요?
이재명 대표가
지지자들을 부추겨서 국회의사당을 점거하고 전복시킨적이 있나요? 아니면 지지자들에게 특정 인종을 미워하게 부추긴적이 있나요?
사람을 혐오하고 차별하는게 정통보수 가치의 기승전결입니까?
그리고 꼭 덧붙이고 싶은 것은... 트럼프는 사람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것을 옹호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시종일관 차별과 혐오를 말 그대로 혐오했습니다만.... 그럼에도 민주당 지지자 포함 일부 중도파(민주당+중도, 미국민의 절발이상?)가 미국 주류언론의 프로파간다에 넘어간거죠. 결국 그 프로파간다의 여파로 우리를 포함한 아시아 인종 혐오범죄가 폭증했죠. 인종혐오 범죄 증가관련해 저는 미국 언론의 책임이 더 크다고 봅니다.
둘을 굳이 엮어야 할 지 의문입니다.
“딸기를 좋아하는데 고양이에 대해 부정직인 의견을 가진…”
이런 느낌.
‘궤변’의 뜻을 잘 알고 계신 분이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전 이만…
국제주의자에 보편주의자, 박애주의자로서,,, 애초부터 트럼프와는 정반대 성향이 매우 강한데,,, 뭘 비교할까요?
윤석렬이 극우파 포풀리즘으로서 트럼프와 많이 유사하고, 그래서 윤석렬과 유사한 트럼프를 더더욱 싫어하죠.
문화일보
2023.01.25
다음뉴스
개막일엔 지지자 장례식 참석
“이틀전 대회 스코어 인정”주장
....
자신이 소유한 미국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트럼프인터내셔널골프클럽에서 열린
시니어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자신의 우승에 대해
“미국 최고의 코스 중
한 곳에서 우승해 영광이다...
https://v.daum.net/v/20230125114847380
.....
......
윤 대통령, '3만573번 거짓말' 트럼프가 롤모델? [아침햇발]
한겨레
2022.09.27
다음뉴스
...
, 무능하고 고집 센 지도자는
‘대안적 사실’에 매달린다.
트럼프는
4년 재임 동안
3만573번의 거짓말(<워싱턴포스트>)을 했다.
윤 대통령은
몇번의 거짓말로 나라를 뒤흔들 셈인가. minggu@hani.co.kr
https://v.daum.net/v/20220927103510205
.....
......
거짓말쟁이..
..사기꾼...
트럼프를....
.왜....
이재명.의원과...
비교하나요??
제주..4.3..과...
5.18..민주화.운동을....
폭동..범주에.....포함시킨것을보니..
어떤..세계의...
어떤분인지는....
알것.같아요......??
요즘..
보수우익..세계의..분들은...
자기..스스로를...
이재명....
지지자로....주장하시나봐요??
동학농민 항쟁관련 우리의 역사적 판단과 북한의 역사적 판단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점 알고 계신가요?
승자(남측 정부와 남측 국민, 북측 정부와 북측 국민)에 따라 동일한 역사적 사실에 대한 판단과 가치부여가 달라질 수 있음을 지적한 내용입니다.(승자와 패자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바뀌기도 하죠. 말씀하신 광주민주화 운동에서도 과거 폭동에서 현재 민주화 운동인 것처럼요)
제가 쓴 글에 분명 '광주민주화운동' 이라고 했습니다. 폭동의 범주에 포함 기킨사람은 누구죠?
거두절미 침소봉대 이거 누구의 기법입니까? 여기 조중동 싫어하지 않나요?
황당하네요 ㅎㅎ
그리고 대댓글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원게시글에 대해 시간이 지나고 나서도 보는 분들에게 '게시글과 댓글을 통한 소통의 과정'을 보여주는데 있습니다. 모든 게시글에 대해 끝까지 팔로우업을 못할 수도 있는 점은 어느정도 양해가 필요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보편적 정치 용어의 정의로 볼 때 우리나라에 보수우익이라고 불릴 만한 정치집단은 제가 볼때 민주당뿐입니다. 굳이 세분화 하면 중도보수우익이죠. 가운데에서 조금 우로 치우친... 그런 의미에서 전 이재명 지지자입니다.
“민주주의에서 폭동이 나쁜 건가요? 우리편이 아닌 사람이 해서? 민중폭동은 구성원의 이데올로기에 따라 평가 받아야 할게 아닙니다. 결국엔 결과론적인 평가를 받게 되죠.
광주민주화운동, 4.3 제주항쟁, 모택동이 이끈 폭동들... ”
폭동이 나쁜 거냐고 묻는 말 아래에 광주와 제주를 붙인 것은 어떤 의미죠?
우리가 모택동 공산주의 운동을 폄훼하지만 중국은 그렇지 않죠. 평가의 주체에 따라 그 가치와 의미는 달라진다. 단순합니다.
역사란 현재와 과거의 끊임없는 대화라고 말한 에드워드 카의 정의처럼 말이죠.
이재명은 노무현. 문재인
박원순처럼 인권변호사 였습니다.
바이든은 초기에 국선변호인이었죠.
그 사람의 철학을 잘 보여주는 삶의 태도가 이렇게 다른데 작은 교점을 침소봉대할 수 있을까요.
아버지가 살린 사업도 말아먹은 재벌2세를 자수성가한 이재명과 비교하는게 웃겨서요.
애틀랜타에 거대 카지노 세웠다가 공사대금 못갚은 트럼프.
반대로 공익환수한 이재명.
이렇게 철학이 명백히 다른데 비교하는게 흥미롭네요.
물론 트럼프에 고마운점도 있죠.
예를들면 판문점에서 김정은과 악수한 미 대통령으로,
한국에서 그동안 빨갱이 마타도어에 부화뇌동하던 노인층 꿀먹은 벙어리로 만든것 같은게 있죠.
트럼프 대선 드라마틱한게 있나요.
한국의 2찍같은 불만쌓인 레드넥들 타겟으로 하고,
오바마때 고용했던 영국의 SNS 데이터 통계 기업을 고문으로 기용하고,
약 25년 전부터 로비와 기부에 의한 금권정치 소리 듣는게 미대선인데요.
바이든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의견도 팩트는 다를 지라도 논조는 비슷합니다. 결국 지지자에 투표하고 더 많은 득표를 한 자가 당선되는 민주주의. 민주주의의 장점이자 한계이기도 하죠. 어찌 되었든 미국은 현대 민주주의의 아버지 국가이고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기에 제도가 유지되고 번성하는 거겠죠.
우리에 대입해보면 이재명, 윤석열. 지난대선 지지자들의 모습이 트럼프 바이든처럼 양분화 되어 비슷했습니다.
호불호가 강하면 결국 불호에 따른 혐오증만 커지던데요? 비호감, 혐오증 보다는 김어준 말처럼 정치는 생활이니 즐겨보는게 어떨까요? 라는 의미에서 미국 대선도 즐겨보자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