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에서 미국 첫 무인 자동화 매장 테스트 중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만 할 수 있고 음식은 고양이 로봇이 서빙한다고 합니다.
드라이브 스루는 컨베이어 벨트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한 무인화라고 볼수 없는 상태라 합니다.
이유인즉슨 주방 직원은 아직 인간들이기때문이죠.
맥도날드는 이 매장 성과를 보고 무인 매장 전국화를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텍사스에서 미국 첫 무인 자동화 매장 테스트 중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만 할 수 있고 음식은 고양이 로봇이 서빙한다고 합니다.
드라이브 스루는 컨베이어 벨트로 전달합니다.
그러나 아직 완전한 무인화라고 볼수 없는 상태라 합니다.
이유인즉슨 주방 직원은 아직 인간들이기때문이죠.
맥도날드는 이 매장 성과를 보고 무인 매장 전국화를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
초기비용이야 맥날체급이면 크게 부담도 안되고 여차하면 장비돌려쓰기도 되니 문제안될거같습니다
인건비의 경우 매장 매출이 줄면 줄인다는지 파트타임 근무 시간을 줄여서 줄일 수 있는 여지가 있지만, 기계는 한번 설치되면 끝입니다. 매출이 있던 없던 비용은 계속 나갈겁니다. 그래서 적정 매출이 유지 되는 업장에서만 사용 가능 할겁니다. 그리고 사족인데 기계 잘 고장납니다. 사람은 아파도 기계는 아프면 안되요 ㅠㅠ 특히 저렇게 나오는 입구가 한방향인 기계는요 ㅠㅠㅠ
왁자지껄한 분위기의 식당이 저는 더 좋네요.
미국은 사람이 없어서 영업을 중단할지 여부를 고민하는 매장이 나오는 상황이라 일할 사람을 줄여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즉 일자리 걱정 할거 없는 상황이고 저게 맥도널드 생존을 위한 몸부림입니다.
코로나로 건강을 잃거나 죽은 사람이 많아서 노동인구 자체가 줄어들었다고 분석하고 있다네요..
우리는 일자리가 줄어드는게 타격이 좀 있겠지만, 알바 자체의 만족도는 꽤 올라가겠죠.
주문은 키오스크, 음식 픽업 및 반납은 셀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