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에 온통 강해린 직캠으로 도배가... 딱히 제 알고리즘이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흠흠... 데뷰 때 비쥬얼 쇼크에 가까웠던 민지는 의외로 최근에는 동생들한테 밀리네요. 거의 해린이와 하니의 양강 구도.
일반 방송카메라랑은 또 다른 느낌으로 보이더군요.
요즘은 다시 하니가 좀 뜨는 추세인듯요..
특히 해린이랑 같이 있으면 다 퍼주는 집사 같은 느낌?이에요.
고양이요...
ㅋㅋㅋㅋ ㅋㅋㅋㅋ
알고리즘이 아주 올타쿠나하고 폭식 시키나보네요.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