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민커넥트로 부업을 뛰고, 배민에서 배달 시켜먹을때는 주로 포장위주하다가 한번 배민1으로 배달 시켜봤었는데, 대강 이런식으로 이동과정 지도로 다 나오더군요.ㅇㅅㅇ)
ps - 처음에 동네에서 큰 길 위주로만 알고있을뿐 지름길은 거의 모르고 그랬는데, 이젠 세세한 골목길도 어디가 어딘지 대강 아는 수준까지 ..(...) 이렇게 고인물이 되가는듯해요 ㅎ..


배민커넥트로 부업을 뛰고, 배민에서 배달 시켜먹을때는 주로 포장위주하다가 한번 배민1으로 배달 시켜봤었는데, 대강 이런식으로 이동과정 지도로 다 나오더군요.ㅇㅅㅇ)
ps - 처음에 동네에서 큰 길 위주로만 알고있을뿐 지름길은 거의 모르고 그랬는데, 이젠 세세한 골목길도 어디가 어딘지 대강 아는 수준까지 ..(...) 이렇게 고인물이 되가는듯해요 ㅎ..
빨리 제대로 오나 감시를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가끔 주문 가게들이 직선거리로는 길 하나 건너서 조금 더 오는 거리인데 중간에 지하철역이 있다보니 고가도로를 건너서 몇배의 거리를 한참 돌아오는 경우도 생겨서 덕분에 지도상 도착 2~300미터전에 미리 1층에 내려가 계단 올라오시는 수고를 덜어드릴수도 있어서 좋더라고요.
술을 같이 시키면 신분증 검사도 필수이다보니 더 미리 준비해서 기다리게 되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