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퍽퍽살 별로 안좋아합니다.
2,30대엔 즐겼는데 이상하게 나이들면서 별로더라구요
근데 치킨시키면 꼭 들어있죠 퍽퍽살.
거진 35%쯤 되는것같은데요.
저는 이 퍽퍽살을 이렇게 해결합니다.
이 퍽퍽살로 닭개장을 끓여먹는데요
단한가지 주의하셔야될게
튀김옷은 다 제거하셔야됩니다 안그럼 느끼해서 못먹습니다.
남은 퍽퍽살을 잘게 찢어서
라면스프 넣고
파좀 넣어서 끓이면 정말 맛있습니다.
후라이드의 경우에 그런데 양념치킨은 안해봤습니다
한번 해드셔보세요
열자마자 그거 부터 드세요. 다리나 날개는 식어도 괜찮지만 가슴살은 식으면 맛없어요. 갓 튀기거나 삶은 가슴살은 맛있어요
퍽퍽살을 영접하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