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서막]
나토 참석해서 타도 중국 선봉장이 되겠다고 큰소리 뻥뻥
[돌아갈 다리 따위 스스로 불사른다]
[이미 내지른 발걸음 성큼성큼 : 우린 그럴싸한 이유가 있다 떠듬]
[우려의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오자 총리 등판 : 나 식물 총리 아니닷]
[엇! 그런데 우려의 목소리가 점점 커진다. 총리 재 등판 : 식물인가?]
그리고 시간이 흘러흘러
[중국과 거침없이 치고받던 호주]
[그 사이 윤 모리지 정권 對중국 무역수지 추이]
[자 그럼 이 모지리 정권은 계속 강하게 중국에 나가고 있나?]
외교면 외교, 경제면 경제
모두 역대급으로 말아먹고 있습니다.
주요관료 경력도 별로 없는 검찰출신들
국가 경제가 제대로 돌아가면 기적 입니다
좋빠가요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