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리눅스 예에엣날에 자우르스 쓸때 잠깐 끼적거려보고
그외엔 그냥 필요에 따라 콘솔에 필요한 명령어 블로그 강좌에 있는걸 무지성으로 따라쓰는 버릇이 되놔서 그런가
개념이 잘 안잡히는게.... ( -_-);;;
어찌어찌 플스 리모트 설치도 했고, 설치한 게임 필요한 한글패치까지 설치하는 법까진 배웠는데....
나스랑 네트워크 드라이브 연결이 잘 안되네요.
이것도 좀더 잘 뒤져보면 방법이 나오긴 하겠죠 뭐...
그나저나 가상 키보드가 스팀 런처에서는 잘되는데,
데스크탑 모드에서는 실행이 안되네요-_-;;
steam key + X버튼으로도 안불러와지고...
매번 할때마다 블투 키보드 연결하기도 귀찮은데 이걸 먼저 해결해봐야 겠습니다. ( -ㅅ-);;
블투 키보드 한번 물리고나서 부턴 나오는걸 본적이 없네요.
나름 이것저것 건들여 보고 찾아봐도 안돌아오더라고요.
매번 키보드 연결해서 쓸수도 없고 일단 저도 물리키보드 연결 후 안되는거 같아서 안끼우고 있습니다.
rma 보내기 전에 쓰던 스팀덱은 그런 증상없이 잘되서 버그 아닌가 싶습니다.
있다 오후에 microSD카드 배달 오면 초기화 해봐야 겠네요.
데탑 모드 쓸려면 독에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또는 TV) 연결하고 4K로 써야겠더군요
리눅스 환경에서 유튜브도 돌려보고 웹서핑도 해보고 동영상도 재생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데탑 모드도 괜찮았습니다
CPU 파워가 넘쳐나고 램도 넉넉해서 어지간한 작업은 상당히 원활하게 돌아가더군요
아쉬운점은 리눅스 시스템의 한계라서 리눅스가 익숙치 않은 사람들에겐 꽤 불편함과 윈도우 대비 이런 저런 호환성과 불편함 같은 문제가 있어보였습니다 (예로 네트워크 상의 SMB 연결이 되기는 하지만 용이하지 않음)
지금 TV에 스카이레이크 I5-6500을 물려두었는데 윈도우 부팅만 하면 솔직히 처분하고 게임기와 엔터테인먼트 PC를 겸용으로 활용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데탑을 없애고 X86기기는 하나만 쓰실 상황이고 노트북 대신 게임이 우선이면 스팀OS로 휴대용 게임하고 윈도우 부팅해서 모니터 연결하면 데탑 대용으로 꽤 괜찮아 보였습니다 (웹서핑 유튜브 등등)
저야 뭐 그렇게 까지 복잡하게는 못쓰겠고, 다른용도로 쓰는 기기들이 다 따로 있긴해서 데스크탑 모드는 진짜 한글 패치 설치하거나 옵션 프로그램 설치용도로 쓸거 같아서요.
여하튼 리눅스도 나쁘진 않아 보이긴 하더라구요.
이것좀 고쳐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제가 그 증상확인했을때 집에서 인터넷 연결중 했으므로 인터넷 연결과는 무관합니다.
고질라님 글대로 안나오셧다면 그건 그거 나름대로의 다른 버그 일겁니다.